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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꽃.
2008.07.02아시아 71종.북아메리카 37종,유아라시아대륙22종 꽃말;순결 , 신성 , 희생 원산지; 아시아.유럽 꽃시기; 3~8월 백합꽃의 관한 그리스 신화 이야기 하나... 쥬피터 신은 갓난 헤라클레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싶었습니다. 하루는 그의 아내 쥬노를 잠 재우고는 헤라클레스에게 쥬노의 젖을 빨게 하였습니다. 젖을 빨던 헤라클레스가 몹시 보채자 쥬노의 젖이 땅에 몇방울 떨어졌습니다. 아름다운 쥬노의 젖방울이 떨어진 자욱에 향기로운 백합꽃이 피었습니다. 또, 옛날 아리스라는 소녀를 탐내는 못된 성주가 있었습니다. 아리스는 갖은 방법으로 성주의 손아귀를 벗어나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러나 힘이 모자랐습니다. 아리스는 성모마리아 앞에 꿇어 앉아 기도를 올렸습니다. 마리아는 어여쁜 아리스를 한송이 아름다운 향기 ..
고양이 세수하는 모습.
2008.07.01흔히 말하는 고양이 세수하는 모습.... 야웅군은 지금 국물이 있는 간식캔을 하나 뚝딱하구 열심히 세수중... 그루밍하는것과 비슷하나 주로 국물이 있는 캔을 먹고 나면 상당히 열심히 한다... 부지런히 열심히 쉬지 않고 참 열심히 세수한다... 발에 묻은 국물이 조금 묻었는지 쉬지않고 상당히 깔끔떨면서.... 중간중간 간식의 아쉬움이 남았던지 입맛도 다신다..... 어찌보면 사람보다도 더 열심히 하는듯 하다... 자신의 침을 묻혀서 깔끔떠는 모습...
아스트랄한 전생정보와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하면...
2008.06.30지하님 블로그 갔다가 보고 한번 해봤는데 그냥 심심풀이용... 훗 신화이야기도 아니구...;;;;;;;; 바람의 정령왕은 누구냐 찾아야겠다.....ㅋㅋ... 그냥 심심풀이 재미삼아 해보고 싶은분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http://blcat.kr/@/life.php 그리고 아래는 블로그를 식물로 표현한 모습인데... 상당히 한쪽으로 치우쳐져서 화면밖으로 나가 있다...;;;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이것 역시 심심풀이 삼아 해보실려면 위의 링크로 가보시면 하실수 있습니다.
캐논 pixma ip 4500에서 사진 프린팅.
2008.06.30필름카메라를 쓸땐 인화를 많이 했던 편이고 디지털을 쓰면서 사진의 양이 많이 늘어나면서 인화를 별로 안하고 가끔씩 인화를 했는데 이번에 프린터 테스트겸 해서 A4 광택지에 프린터를 했다.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면서 사진의 양이 많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현상소에 많이 맡겼던 편인지라 딱히 포토프린터로 사진을 인화하지는 않았던 편이다. 색을 한번 비교해볼겸 테스트삼아 둘다 광택지에 하나는 기존의 엡손전용용지 , 하나는 캐논 전용용지 pixma ip4500이 일단 9600 dpi까지 지원하는 고해상도인지라 확인도 해볼겸 같은 사진을 옵션을 각각 다르게 주어 프린터를 해본결과는... 같은 사진 전용 광택지인데 캐논광택지엔 vivid 컬러 옵션을 사용했구 , 아래의 엡손포토 전용광택지엔 vivid 컬러 옵션을 꺼구 ..
lomo 몇컷.
2008.06.30해바라기가 핀거 보니 이제 완연한 여름인거 같군요.
Pattern
2008.06.29다리아래의 반복된 대칭의 기둥들 어찌보면 참 과학적이지만 묘한 느낌을 준다.
전통그대로 붓을 만드는 筆舞山房(필무산방)의 모습.
2008.06.27筆舞山房(필무산방)은 청원군 마동리에 있는 무형문화재인 필장 유필무 선생님의 작업실이다. 전통그대로 우리의 서예붓을 만드는 작업장으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서예붓의 역사는 삼국시대에 중국과의 왕래 사신들에게 전래되어 그 역사가 2000년이 되었으며 현재 필무산방에서는 그중 짐승의 털을 이용한 모필을 수작업으로 혼자 작업해서 전통그대로 모든것을 제작하고 있다. 붓은 한국화 재료중에 상당히 중요한 도구이며 오랜전통을 지니고 있어 한때 조선시대에 제작된 모필들중 황모필이 유명한데 중국으로 수출되어 그 품질을 인정받았으나 지금은 공업화로 인해 이렇게 모든공정을 수작업으로 붓을 만드는 곳은 보기가 어렵다. 붓만들기 과정 1.원모선별 - 2.지방질제거 - 3.초벌정모 - 4.배합과정 - 5.재벌정모 - 6.작편 -..
고양이의 그루밍
2008.06.27그루밍이란 ? 청결과 아름다움을 위해 고양이나 개를 비롯한 동물들이 자신의 몸을 손질하는 것을 그루밍(grooming)이라고 한다. 사람이 손으로 쓰다듬어 주는 것 또한 그루밍의 하나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양이는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동물로 자신의 몸을 혀로 핥아 털을 단정히 하는 셀프그루밍(self-grooming)에 능숙하다. 보통 그루밍하는것을 애기 고양이들은 생후 1개월 후면 배우기 시작한다. 그루밍의 경우 아기고양이는 생후4주까지는 보통 어미고양이가 자신의 혀로 다듬어 주고 3개월께부터는 혼자의 힘으로 그루밍을 하게된다. 고양이에게 이 그루밍의 목적은 청결유지다. 털 엉킴을 방지하고 죽은털을 골라내며 또한 고양이가 혼자 잘 하긴 하나 사람이 빗질을 해주면 사람과의 스킨쉽이 되고 더욱 친근..
얼음동산
2008.06.26날도 덥고 사진으로나마 좀 시원하게... 겨울의 비슬산 얼음 동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