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여행
해외여행 계획 중이면 kt 멤버십 글로벌 혜택 꼭 챙기세요.
2018.02.08매년 1월이면 갱신되는 통신사 멤버십 포인트 아마 KT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KT 멤버십 포인트를 가지고 있을겁니다.잘 사용하지 못하시는 분도 있지만 제 경우는 잘 활용하고 있는편이라 연말이면 멤버십 포인트가 부족해 패밀리 박스를 활용해 가족들에게 포인트를 기부 받기도 합니다. 멤버십 포인트는 알지 못해서 사용하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주변에 보면 의외로 활용할 곳도 많습니다. 특히 지금 KT 멤버십 글로벌 혜택은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아닐까 싶은데 2,3월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은 꼼꼼히 한번 챙겨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모두 해외여행을 준비하거나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대한 혜택이 많습니다. 참고로 멤버십 혜택은 KT 멤버십 앱을 설치해 ..
라오스 방비엥에 가면 해봐야 할 액티비티 4가지
2018.02.06배낭여행자들의 천국 혹은 시간이 멈춘 나라 라오스 ~ 그중에서 아마 배낭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도시라면 물놀이의 천국 방비엔과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루앙프라방이다.특히 물놀이의 천국이라 불리는 방비엔은 청춘들에게 인기 여행지로 유럽의 배낭 여행자들이 몰려 오는 곳이기도 하다. 다양한 즐길거리가 많은 방비엔에서 꼭 즐겨보라 권하고 싶은 액티비티를 골라봤다. 아마 해보지 않으면 후회하게 될 것이다. 1. 블루라군에서 다이빙. 방비엔의 매력이랄까 때묻지 않은 자연 그냥 나무에 줄 하나 묶어 놓고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비가오면 비가 오는대로 혹은 뜨거운 태양이 나오면 그 빛에 일광욕을 즐기며 그늘에 앉아 맥주도 마시고 춤도 추며 즐겁게 떠드는 모습 사람도 그냥 이 속에 일부가 되어 남에 시선을..
연해주에서 가장 큰 블라디보스톡 아르세니예프 향토박물관
2018.01.31블라디보스톡에 있는 가장 큰 박물관은 아르셰니예프 향토박물관이다. 블라디보스톡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라 그런지 한국어가 보기 힘든 이 동네에서 이 박물관은 유일하게 한국어로 된 안내서가 있었다. 블라디보스톡 아르바트 거리에 있으며 연해주 지역의 역사를 담고 있는 박물관이다. 지도를 보면서 왔는데 박물관 입구를 찾기 어려웠다. 영어로 표기가 되어 있다면 좋았을텐데 박물관이란 글자가 키릴문자로 되어있고 옆에 상점과 붙어있어 찾다가 지나치기도 했다.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니 가장 먼저 사람을 반기는 것은 고양이다. 박물관에 고양이라니 신기했는데 직원이 뭐라고 부르니 쫓아 달려갔다.낯선 사람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말도 알아듣는 강아지 같은 고양이였다. 입장료는 200루블 오디오 가이드는 없으며 오로지 키릴문..
대만 역사가 있는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근위병 교대식
2018.01.27타이페이에서 꼭 가야 할 곳을 꼽는다면 중정기념당이다.타이페이의 중심 대만의 역사가 있는 곳이며 초대 중화민국 총통 이었던 장개석 총통을 기념해 건립한 기념관으로 규모가 상당히 어마어마하다. 대륙사람들의 기질이 그대로 있는 것인가 이런 생각도 들지만 기념관 치고는 상당히 큰 규모이며 공원과 같은 느낌이지만 본토에서 대만으로 이주 역사가 기록된 곳이기도 하다.특히 이곳은 매정각 마다 펼쳐지는 근위병 교대식이 유명하다. 중정기념당역에서 내려 도보로 3분 정도면 중정기념당까지 갈 수 있다. 도심의 거대한 공원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근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서다. 전통 중국식 건축이라고 해야할까? 살짝 자금성을 생각나게 하는데 상당히 규모가 큰 공원이다. 중정기념당을 중앙으로 양쪽에는..
블라디보스톡 편의점(마켓)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2018.01.19여행중에 자주 들르는 곳이 있다면 편의점 혹은 동네 마트다.일본의 경우 편의점에서 물건 고르는 재미가 있지만 블라디보스톡은 그런 편의점은 보이지 않고 동네 슈퍼마켓이라고 해야할까? 그런곳만 있는데 블라디보스톡은 보통 저녁 10시까지 영업을 하고 그후는 대부분 술집이나 바를 제외하면 문을 닫는다. 여행을 하면 편의점 쇼핑을 하는 재미도 있어 여행지에서 꼭 편의점은 한번씩 가보게 된다. 낯선곳에서 어떤것을 파나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편의점에 파는 다양한 식품을 맛볼 수 있어 거리로 나섰다. 저녁 10시가 되기전인데 거리가 좀 썰렁한데 보통 8시가 넘어가면 술집이나 레스토랑 카페를 제외하면 대부분 가게는 꽤 빨리 문을 닫는 편이다. 사실 블라디보스톡 시내는 야간에 돌아다니며 구경할 곳은 해양공원과 아르바트 거..
위치가 참 좋은 블라디보스톡 아지무트 호텔
2018.01.16여행하다 보면 숙소의 위치가 참 중요하다. 공항과 가까우면 출입국이 편하며 시내 중심이나 관광지 중심에 호텔이 있으면 교통편이나 쇼핑하기 좋고 놀러다니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블라디보스톡은 시내 중심에서 공항이 35km 정도 떨어져 있고 그리고 공항 인근에 호텔이 없습니다.그래서 놀러다니기 편한 관광지 중심의 호텔을 검색해 예약 했군요. 블라디보스톡 아지무트 호텔은 공항에서 대략 차로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되는 위치에 있으며 블라디보스톡 여행의 중심인 아르바트 거리와 해양공원을 도보로 여행하기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공항행 고속 열차가 다니는 블라디보스톡 기차역과 가까워 다시 공항으로 가기도 편한 위치에 있습니다. 도보로 5분 거리에 블라디보스톡 기차역이 있습니다. 언덕위에 호텔이 위치하고 있어 바람이..
나가사키 운젠 지옥온천은 꼭 가야해
2018.01.12나가사키에서 차로 2시간 정도 달려서 도착하는 산속의 작은 온천 마을 운젠.땅속에서 솟아 오르는 유황 온천수로 큐슈의 온천 휴양지로 유명하며 전통 료칸과 함께 그중에서 운젠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는 지옥온천이다. 유황의 코를 찌르는 냄새와 땅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증기와 열기를 한번에 느낄수 있는 광경은 정말로 지옥에 온 느낌을 일본 기독교의 순교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 장소로 순교비도 건립되어 있다. 운젠지옥의 온천은 대절규지옥과 이토지옥, 세이시치 지옥 등 30여개의 지옥부터의 각각의 슬픈 역사와 전설을 가지고 있다. 운젠 지옥 온천 가는 길은 입구부터 땅속에서 나오는 코를 찌르는 유황 냄새와 유황 증기 덕분에 이곳에 온천이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운젠 지옥온천은 산책로가 깨끗하게 잘 정비되어 ..
싱가포르 속 또 다른 중국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2018.01.10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싱가포르는 거리를 걷다보면 다양한 언어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중국어가 들리는가 하면 다른쪽에서 말레이어 인도어가 들린다. 히잡을 쓴 여인이 지나가며 리틀인디아에서 수많은 인도인을 만날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차이나 타운은 싱가포르 인구의 75%라는 중국계 화교들의 싱가포르 이주 역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그리고 물가가 비싼 싱가포르에서 저렴한 길거리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내가 차이나타운에 간 이유는 식사와 함께 육포를 구매하기 위해서다. 지금 한국에도 몇 곳 분점이 있지만 비첸향 육포가 바로 이 싱가포르 차이나타운에서 시작 했으며 현지에서 더 유명한 임지관 육포가 차이나타운에 있다. 싱가포르의 인구의 75%를 차지하는 화교계 중국인의 이주 역사와 애환이 있는 곳..
겨울 블라디보스톡 여행자를 위한 팁
2018.01.05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은 한국에서 가장 까운 유럽이기도 합니다. 비행 시간 2시간이면 도착 할 수 있는 곳이라 비행 시간으로 보면 일본의 북해도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러시아 부동항이 있어 러시아 태평양 함대가 머무르고 있으며 중국 훈춘, 북한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블라디보스톡 뜻이 '동방을 지배하라'라는 뜻으로 실제 러시아에서 블라디보스토크는 태평양으로 나가는 군사 요충지이기도 합니다.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빠르며 블라디보스톡이 여행자에게 유명한 이유중 하나는 바로 러시아를 가로지르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출발지이자 끝이기도 합니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블라디스보스톡에서 출발해 모스크바까지 그리고 모스크바에서 출발한 열차는 블라디보스톡 마지막 역이 됩니다. 블라디보스톡의 겨울 날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