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부탁해
today
2008.04.25오늘 그냥 사진 카테고리를 좀 분류를 해서 정리했네요.너무 정리가 안된거 같아서... 사진을 종류별로 해서 카테고리를 만들었네요...사실 사진을 어떤걸 업로드한지 헷갈려서리 ㅡㅡ;;; 그리고 야웅군 한테 간식이 드디어...... 야웅군은 간식을 기다리고 사실 내가 기다린건.... 아래의 저놈입니다... 죽은 털이나 털갈이 시기에 고양이털을 골라서 준다는 퍼마스트인지 어쨌든 고양이 키우면서 항상 털과의 전쟁을 했던지라.... 주말에 목욕시키고 한번 사용해봐야 겠네요... 얼마나 털을 골라낼지는... 지금 야웅군이 털갈이중이라 베란다에 유배생활중이라... 설명서에는 95%까지 골라내서 털 빠지는게 확 줄어든다는데...음... 어떨지는 아직... 사용해보고 사용기를 한번 올려보죠.... 어쨋든 빗날은 상당히 ..
간식은 언제 ???
2008.04.22어떡하다 보니 간식을 지난주부터 못 줬다... 일주일에 딱 하루나 이틀정도는 사료가 아닌 간식과 저염치즈 같은 다른걸 좀 먹이는데.... 거의 습관이 들어서인지... 빈간식 캔디캔을 계속 핥더니 밥을 먹구 나서 사람을 뚱하니 본다... 오늘 사실 택배가 왔는데.. 이번에 다 먹은걸 깜밖하구 이번에 간식이랑 캔을 하나도 주문하지 않았더니 모래랑 사료만.... 요플레도 요즘 입맛에 안맞는 파인애플 요플레를 계속 먹었더니... 요플레도 못 먹구 어쨌든 이래저래 불만인듯.... 낼 그냥 고구마맛 요플레라도 사와서 좀 줘야겠다... 눈빛이 꼭 간식은 언제줄꺼냐고 시위하는듯 하다... 야웅군은 배가 고프면 사람을 상당히 귀찮게 한다는....
고양이와 영역다툼...
2008.04.14방에만 들어오면 의자를 탐내는 야웅군... 자리만 비웠다 하면 아래처럼.... 의자에 앉아 책상위 모든 물건에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면서 버티기를.... 눈빛이 저리하여 의자를 오늘은 잠깐 내 자리를 양보해줬다.... 물론 컴퓨터는 내가 사용해야지... 니가 본다구 알겠냐..... 간만에 양보해준 자리인데 승리의 기쁨인지 정신이 나간건지 컴터에 미련이 있는건지 방석을 갑자기 뜯기 시작 결국은 다시 베란다로 쫓아냈는데 의자에 앉아 한참을 놀다보니 뒤쪽에 이상한 느낌이 들어보니.... 언제 창문으로 다시 넘어왔는지 뒤쪽에서 사람을 저러고 한참을 보고 고개를 숙였다 들었다 한다... 조금만 얌전히 있었어도 편안한 의자생활을 좀 했을텐데... 사실 우리집 고양이가 의자에 이렇게 집착하게 된건 일단 어릴적 부터 내..
길냥이들...
2008.04.11동네 길냥이들...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니 자주 보이는듯..... 똥꼬를 보니 하나는 숫냥이인데... 부부인가... 둘이 항상 같이 다닌다....
고집센 고양이.....
2008.04.09야웅군 여전히 자리만 좀 비우면 의자를 차지하고 버틴다. 상당히 불만스러운듯 터치하면 손도 밀어대고 상당히 반항적인.... 내 모든 물건에 자신의 체취를 묻히고 있는 야웅군 머리가 굵어지니 반항적인걸... 예전엔 그래도 내가 들어오면 의자에서 내려왔는데... 역시나 쫓겨난뒤 한참뒤에 보면 다시 의자에서 잘려구 폼 잡구 있다... 내가 요즘 몇종목에 근성 홀딩 하구 있으니 근성을 배웠나 ㅡㅡ;;;; 헌데 머 요플레 뚜껑 따서 내려놓으면 아무생각 없이 바닥에 내려오는 바보같은짓은 머냐....ㅋㅋ... 2008/04/06 - [야웅/야웅이사진] - 의자를 차지한 야웅군...
의자를 차지한 야웅군...
2008.04.06머 평소 집에 없음 의자에 잘 올라가 있지만.... 오늘따라 안내려오구 계속 버티기 하는 야웅군.... 결국 손으로 들어서 내려줬다....결국엔 내려오게 되어있는데 버티긴....
졸고있는 고양이...
2008.03.31지금은 야웅군 쿠션위에서 웅크리고 잘자고 있는데... 오늘 날씨가 별로라 집에서 딩굴다 낮에 잠을 너무 잤더니... 날씨만 좋았으면 카메라들고 어슬렁 어슬렁 다녀볼려구 했더니... 계속 잠이 안오네여.... 잠을 자야 하는데...아.... 이럴땐 항상 잘자는 고양이를 보면 부럽기도..... 잠이 안와서 포스팅...
웃고있는 개...그리고 고양이...
2008.03.29밥먹으러 간 식당에서 키우던 개 카메라를 들이대니 개가 웃는다... 사진을 아는구나... . . . 그리고 집에와서 야웅군을 보다 문득 저 개가 생각나서 카메라를 들이 대면서 ' 야 너도 웃어봐' 했는데 별로인 모양이다... ㅡㅡ;;;;;; . . . . . 지난 명절날 조카와 웅이..... 조카에게 '사진찍어 줄께 했더니....' 의자위에 있던 야웅군에게 달라붙어 같이 찍자며 고개들고 웃을걸 강요하던 아직은 천진난만 조카.... 애기때부터 사진찍을때 웃어야 예쁘게 나온다고 했더니 고양이에게까지.... 지난 구정의 이야기 - 2008/02/11 - [야웅/야웅이사진] - 야웅아 고개를 들고 좀 웃어 !!!
지난 주말 야웅군과 산책.
2008.03.24요즘 날씨도 많이 따뜻하구 비도 올거 같았지만 전날 과음으로 머리가 띵한게 좀 깰겸 오랜만에 야웅군을 데리고 산책... 처음엔 안나갈려구 해서 역시나 공터까지는 안고 데려갔다... 공터에 오니 역시 혼자 잘 논다.... 익숙한 곳인지라 커게 싫어하지도 않고 자기구역이라는 표시도 가끔 해놓고 그래서인지 이리저리 돌아본다... 길냥이들은 아직 안보인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동네 꼬마들도 많이 나와 있고 , 머 야웅군도 사람을 그렇게 낯가리고 이렇지는 않아서인지 동네 꼬마가 좀 만져보자고 해서 줄을 넘겨 줬더니 꼬마랑도 그냥그냥 잘 논다... 헌데 날씨가 따뜻해지니 동네아이들이 많이 나와서 만지고 하니 기분이 살짝 나빠진거 같아 보인다.. 동네꼬마들에게 포위되어 뽀로퉁하게 앉아 있더니 결국 내가 앉아 있는 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