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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한 느낌의 XNOTE P210 노트북 추천.
2011.03.01지난 1월 라스베가스 CES에서 LG전자 부스에서 만난 다양한 신제품 노트북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꽤 내 눈길을 사로잡은건 3D 노트북인 XNOTE A520과 바로 작지만 미려한 외관을 가진 XNOTE P210 입니다. xnote A520의 경우 인텔의 2세대 CPU 샌디 브릿지가 장착된 성능에 있어 최강이라고 부를수 있는 노트북이며 P210은 작지만 휴대성과 I5 CPU 채용으로 휴대성과 성능을 다른 mini 노트북보다 보완한 노트북으로 볼 수 있겠더군요. 흰색의 외관에 내부까지 모두 화이트로 일체감을 주어 외관상으로 블링블링한 느낌을 주었던 XNOTE P210 , 11인치대의 미니 노트북 이긴 하지만 인텔의 i5 cpu가 채용 되었고 램도 4G에 윈도우 7 (64BIT)가 OS로 설치되어 있더군요. ..
스마트폰이 TV 속으로 옵티머스 2X HDMI 미러링
2011.03.01HDMI 미러링 기능은 듀얼코어의 옵티머스 2X가 가진 몇 가지 특징중 아주 큰 매력중 하나 입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스마트폰에서 보는 화면을 그대로 HDMI 미러링 기능을 이용해 TV나 모니터에 연결해 보여 주는 것인데 느낌이 4인치의 화면에서 보는 것과 많이 다르더군요. 기본 연결 케이블은 구성품에 있으며 선으로 간단히 TV나 모니터의 단자에 연결만 하면 됩니다. 옵티머스 2X 안의 영화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동영상등을 그대로 작은 폰 화면에서 벗어나 TV나 모니터 화면에 전송해 볼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HDMI 미러링 기능의 활용. hdmi 연결은 쉬운데 hdmi 연결이 가능한 tv나 모니터에의 접속 단자에 선을 연결한후 휴대폰의 hdmi 포트에 연결하고 외부입력을 hdmi로 지정해 주면 ..
겨울을 이겨낸 길고양이 나비의 발라당.
2011.02.28지난달 부터 보이지 않던 길고양이 나비 내가 놔둔 사료를 먹고 사는 동네 길냥이중 하나. 다른 길고양이들은 사람을 피하는데 나비는 부르면 달려와서 반갑다고 항상 표현을 했다. 나비라는 이름도 내가 붙여준 이름으로 지난 여름에 아파트 맞은편 길 건너 빌라에서 처음 만났다. 지난달 갑자기 사라져서 추운 겨울을 버티지 못한줄 알았는데 거의 1달 반만에 만났다. 그동안 어디 가있었는지 좀 마르고 꽤죄죄한 모습이다. 털도 많이 지저분해진 느낌. 역시나 과하게 애정표현을 한다. 밥 주는 사람은 잘 알아 보네. 아마 쫄쫄 굶고 다닌 모양이다. 완전 응석받이다. 그 동안 어디 갔었던 거니 ???? 계단까지 따라와 발라당쇼를 한다. 집 현관까지 쫓아 오지는 않는다. 아마 지난번 야웅군에게 한 번 쫓긴 경험이 머리속에 남..
lgu+ 로밍 요금 조회해 보기 이벤트.
2011.02.27LGU+ 고객을 대상으로 3월 15일까지 로밍조회를 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 캐리어등 다양한 상품을 주고 있습니다. LGU+ 사용자면 한번 참여 해보세요. 전 다음달에 오사카에 갈일이 있을거 같아서 일본 요금을 한 번 조회해 봤습니다. 지난달 미국에 갔을때도 로밍을 해서 사용하기는 했습니다만 정확한 요금 계산은 몰랐는데 조회해 보니 간단하게 요금이 어느정도 나올지 예상이 되네요. 다음달에 일본에 갈거 같아 일단 일본 선택. 이벤트는 한 번만 응모가 가능 합니다. 일단 조회해 보면 이벤트에는 자동으로 응모가 됩니다. 데이터로밍은 국가별 패킷당(0.5KB) 요율이 적용됩니다. - 중국 : 12.1 원/패킷(0.5KB) - 일본 : 3.7 원/패킷(0.5KB) - 홍콩: 7.1원/패킷(0.5KB) 아시..
전기장판 온도로 보는 고양이의 취침자세.
2011.02.25전기장판 온도 5-6 사이 입맛도 다시며 쩝쩝 거리고 코도 골며 잔다. 부르면 눈도 슬며시 뜨고 보지만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 찜질방에 온 기분을 낸다. 전기장판 온도 3-4 사이 다리도 슬쩍 펴고 시간이 좀 지나면 5-6 사이 자세와 비슷해 진다. 시간이 좀 지나면 코도 골고 쩝쩝 거리며 사람이 부르면 슬쩍 쳐다본다. 대략 전기장판 2-3사이로 몸을 좀 말고 있으며 시간이 좀 지나면 코를 곤다. 전기장판 온도 1-2사이로 사람이 부르면 슬쩍 일어나서 본다. 전기히터가 켜져 있으면 히터 앞쪽으로 자리를 옮긴다. 전기장판 전원 off 상태 몸을 최대한 말아서 세상 다 꼴보기 싫다는 자세로 잔다. 불러도 보지는 않으나 가끔씩 전기히터를 키면 자동으로 일어나서 달려와 무릎에 올라온다. 꽃샘 추위가 지나고 날씨..
라스베가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의 산책로.
2011.02.24만달레이베이 호텔은 스트립 거리의 최 남단에 위치한 호텔로 멀리서 보면 황금빛으로 번쩍 거립니다. 총 공사비가 10억 달러 들었다는 호텔인데 호텔 들어가는 입구부터 화려 하더군요. 열대 해변을 컨셉으로 만들어 졌는데 안쪽에 수영장이 있습니다. 외관만큼이나 내부도 화려한 느낌을 주더군요. 화려한 외관 만큼이나 내부도 화려한데 산책로 안쪽에 라스베가스에 가장 좋다고들 하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수영장은 영업을 안하는 시기라 산책로를 돌다가 아쿠아리움만 관람을 하고 나왔네요.
GF1과 GF2의 간단한 비교.
2011.02.24파나소닉 GF2는 GF1의 후속 기종이다. 외형은 작아지고 무게도 줄었고 손에 잡는 그립감은 우선 비슷 합니다. 오히려 외형적으로 GF2는 컴팩트 카메라인 lx5와 오히려 더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4mm 렌즈가 20mm 렌즈보다 더 작더군요. GF2는 다이얼 버튼이 없습니다. 뒷쪽의 터치스크린으로 메뉴를 조작하고 사진을 담는데 버튼이 없어진건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터치스크린 조작은 버튼으로 바로 사진을 찍으면서 조작하는거 보다 확실히 느리다는 느낌 입니다. GF1에서 핑크컬러가 나왔는데 GF2에서는 레드 컬러가 추가되어 나오더군요. 파나소닉 루믹스 GF2는 1,306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장착, 먼지제거 기능, 감도 설정 범위는 ISO 100 ~ 6400까지로 루믹스 GF1에 비해 고감도가 1..
차이나타운의 대표 거리음식 십리향의 옹기병.
2011.02.23인천에서 꽤 유명한 맛집으로 생활의 달인 코너에도 소개가 되었다고 한다. 저녁시간이 지났는데 신포 닭강정에 갔을때 만큼이나 사람들이 줄이 늘어져 있다. 중국 전통 방식대로 숯불에 굽는 옹기병이 유명한 집이다. 4종류의 옹기병을 팔고 있는데 고기맛,단호박맛,검정깨맛,고구마맛이 있다. 옹기병 하나에 1500원인데 이번 구제역의 여파로 돼지고기 값이 올라 고기맛은 2000원. 차이나 타운의 길거리 음식의 대표중 하나 포장해서 가져가야 한다. 안에서 반죽을 해서 가져나와 밖의 화덕에서 굽는다. 홀이 따로 없고 입구에서 두 분이 주문만 받는다. 화덕을 지켜보는 저 분이 아마 생활의 달인인듯 하다. 화덕안에서 열심히 굽히고 있는 옹기병 벽면에 착착 잘 붙어 있다. 줄을 서있는 동안에도 몇 번씩 화덕에 반죽한 옹기병..
옵티머스2X 의 선이없는 간편한 미디어 공유 DLNA
2011.02.22옵티머스2X에 2가지의 미러링 기능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DLNA를 통한 기기간의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공유하는 기능입니다. 선이 필요없어 아주 간편하게 멀티미디어 데이트를 기기간에 공유할수 있습니다. DLNA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기능은 가전 제품, 개인용 컴퓨터(PC), 무선 기기 제조 업체들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능으로 DLNA 가이드 라인에 따라 설계된 제품들은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의 미디어 콘텐츠를 홈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기기간에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공유해주는 플랫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2X에서 DLNA 설정. 이 기능을 SMARTSHARE라는 앱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