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사진
하품하는 고양이...
2007.12.26꽤 심심해 보이는구나....
생뚱맞은 고양이...
2007.12.20야웅이 ~ 원래 자기구역인 베란다에서 주로 생활하는데...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저녁시간이면 거실과 방에서 놀게 해줬더니.. 방문만 열려있음.. 어릴때 부터 관심을 보였던 부엌쪽으로 계속 나올려구 한다. 진짜 저놈의 관심거리는 부엌에 있는 음식 같은것이 아니라 생뚱맞게도 아래사진처럼 설겆이 거리다... 음식냄새때문에 그러나 싶었는데 .... 저놈이 관심을 가진 설겆이.. 이상하게도 씽크대에 설겆이 거리만 쌓여있음. 옆에와서 저러고 구경을 한다.. 처음엔 쓰레기통의 음식찌꺼기를 뒤질까바 불안했는데 거기엔 별로 관심이 없더라는 그냥 씽크대에 설겆이 거리가 쌓여있음 기다리다 얌전히 옆에서 설겆이 하는걸 구경만 한다...끝날때까지 ㅡㅡ;;;;; 처음엔 좀 이상했지만 머 물을 싫어하는 고양이성격상 물이 안튀는 거..
길에서 만난 고양이...
2007.12.16깨끗해 보이는데 집을 잃어버린 냥이 인가 ??? 좀 가까이 왔음 손에 들고 있던 오다리라도 줬으련만...돌위에 놔둔거 나중에라도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가까이 가니 후다닥 뛰어 가버리더라는...날씨도 추운데 조심하렴...
세수하는 고양이
2007.12.12고양이 세수 깔끔떨기.... 꽤 열심히 씻는구나....
길에서 만난 친구...길냥이...
2007.12.07갑자기 나타나 이러고 가만히 있다가 사진 좀 찍어 줄려했더니 휙하니 사라진 친구.... 모양새가 상당히 깨끗한걸로 봐선 사람이 키웠던거 같은데... 날씨도 추운데 집으로 잘 갔을려나... 나한테 무슨 할말이라도 있었나 ..;;;;;;;;;;;;;;
샤방~샤방~ 귀여운 아메숏
2007.12.02한때 저 쥐인형을 무지좋아해서 몇개나 아작을 냈다는... 새로 사줘도 일주일...어쨋든 물고 뛰거 굴리고...한참 그러다 보면 저 쥐인형은 배도 터지고 눈알은 없고... 남은건 꼬리만 달라....
아메리칸 숏헤어 - 야웅
2007.11.26평상시 저렇게 다소속하게 카메라를 보는 일이 잘없는데... 오늘은 왠일....
매력적인 고양이 - 아비시니안.
2007.11.18허교수님네 아비시니안 꽤나 도도하게 생겼다... 내가 키우는 아메숏 웅이랑 비교하면 머 샤프하고 좀 건방져 보이는게 매력이랄까.... 아메리칸숏헤어가 능글능글 악동에 곰같은 미련탱이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이놈보다는 아메숏이 아직은 더 귀엽네...털은 확실히 저놈이 덜 빠지는거 같은데...작은퓨마 같이도 보이는 아비시니안. 둘이 붙으면 아메숏이 원래 힘이쎄다보니 기싸움하면 보통 이기더군요. 2007/11/23 - [야웅] - 인형같았던 아기 고양이 - (아메숏 과 아비시니안)
고양이
2007.11.13Pent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