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를 닮은 CJ E&M의 인터레스트미 블로거데이
2012.10.13CJ E & M 온라인사업본부가 7월 초 런칭한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 (www.interest.me)의 2.0버전을 선보이는 자리가 있어 지난주에 다녀 왔습니다. 인터레스트.미 2.0 버전은 콘텐츠 추천 기능이 도입, 이용자가 콘텐츠 큐레이터가 될 수 있어 성별 및 관심 키워드 등에 따라 유저들의 활동을 분석, 본인이 원하는 타겟에게만 원하는 콘텐츠를 노출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특징 입니다. 초기 오픈때 이 서비스를 좀 지켜보다 아직 크게 활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핀터레스트와 많이 닮은 서비스인데 초기에는 CJ 미디어가 가진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점점 콘텐츠 생산자의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SNS라고 할수 있지만 그 모습과 구조는 해외..
니콘 D600으로 미속도 촬영(time-lapes) 하기
2012.10.05Time lapse(타임랩스) - 미속도 촬영은 미리 예정된 일정한 간격에 따라 한번에 한 프레임씩 촬영함으로써 눈에 띄지 않을 만큼 긴 지속시간을 건너 뛰면서 일련의 진행과정을 촬영하는 방법으로 이것을 미속촬영, 완속촬영이라고도 합니다. 이렇게 일정한 시간과 간격에 따라 한번에 한 프레임씩 촬영한 이미지를 정상속도로 영사하면 시간과 속도의 압축으로 인해 한 순간의 동작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요즘 영화나 드라마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기법중 하나 입니다. 타임랩스는 꽃이 피는 과정이나 구름의 모양이 형성되는 과정처럼 본래 느린 과정을 매우 빠른 속도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영화기법중 하나 입니다. 현재 니콘에서 올해 출시된 풀프레임 DSLR인 D4, D800, D600 모두 바디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니콘 D600으로 간단한 동영상 촬영
2012.10.04요즘 출시되는 dslr의 공통점중 하나가 동영상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니콘 D600도 마찬가지로 동영상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다양한 렌즈를 사용해 동영상 녹화가 가능 합니다. 특히 DSLR 동영상 기능은 다양한 렌즈를 조합해 촬영할 수 있어 요근래에 뮤직 비디오나 영화나 CF촬영 현장에서 DSLR로 짧은 동영상을 많이 촬영 하고 있습니다. D600에서 동영상 촬영의 순서. 후면의 라이브뷰 전환레버를 동영상 라이브뷰에 놓고 LV 버튼을 누르면 미러가 위로 올라가고 LCD에 노출 영향에 대해 수정된 렌즈를 통한 뷰가 카메라 모니터에 표시 됩니다. 촬영전 색공간과 Picture Control등 화이트밸런스를 미리 맞추고 촛점모드를 선택하고 af영역을 선택 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상단의 동영상 녹화버튼을..
조용히 모습 드러낸 옵티머스뷰2 어떻게 바꼈나
2012.10.02회장님폰이라 불리는 옵티머스G가 이어폰까지 얼마전 화제에 올랐던데 거기에 비해 옵티머스뷰의 후속작인 옵티머스 뷰2가 아주 조용히 옵티머스G와 함께 출시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컬러도 블랙, 화이트, 핑크까지 3가지 색상으로 동시에 출시가 될 예정 입니다. 옵티머스 뷰2 무엇이 바꼈나 ??? 우선 외형에서 보면 알수있듯 베젤을 줄여 옵티머스뷰 대비 길이는 7.4mm 폭은 4.8mm가 줄어 화면의 크기는 4:3 비율의 5인치로 동일하지만 크기는 좀 더 줄었습니다. 그립감 즉 손에 잡기 좀 더 좋게 변경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옵티머스 lte2와 비슷한 물리버튼 키가 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서리는 라운드 처리되어 각진 형태에서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기본 악세사리로 리버듐 펜이 수납 가능한..
니콘 D600 AF-C모드를 활용한 고양이 촬영.
2012.09.28ISO : 6400 , f4.5 , 1/250 ISO : 6400 , f4.5 , 1/250 ISO : 6400 , f4.5 , 1/250 ISO : 6400 , f4.5 , 1/250 ISO : 6400 , f4.5 , 1/125 ISO : 6400 , f4.5 , 1/80 니콘 AF-C 동체추적 모드죠. 움직이는 물체를 찍을때 주로 사용하는 AF 방식으로 보통 촬영시에는 오토포커스를 많이 쓰게 됩니다.보통때에는 어지간하면 포커스가 잘 맞지만, 바람이 심한 경우나 움직이는 물체는 동체추적 모드가 아니라면 좋은 결과물을 얻기 힘듭니다.AF-C 는 반셔터를 한 상태에서 움직이는 피사체에 계속해서 초점을 맞추어줍니다. 즉 위와 같이 고양이를 찍는다 치면 반셔터를 누른 채로 움직이는 고양이를 쫓아가면서 척척 ..
아이폰5 화이트와 블랙 실사 비교 당신의 선택은
2012.09.289월은 스마트폰 대전이라 불릴만큼 각 제조사별로 최고라 부를수 있는 플래스쉽 단말기가 출시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태풍의 눈이라고 할수 있는 스마트폰은 바로 아이폰5 입니다. 아마 다음달이면 국내에서도 곧 만날수 있겠지만 지인들이 해외에서 가져온 아이폰5 화이트와 블랙을 먼저 만나보고 왔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가장 흔한 컬러가 블랙과 화이트 대비가 뚜렷한 색인데 두 컬러가 주는 느낌은 참 많이 다릅니다. 보통 가전제품이나 디지털기기기에서 색이 가지는 의미를 보면 블랙은 좀 품위있고 날렵한 느낌 화이트는 캐쥬얼하고 밝은 느낌을 줍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s3의 경우 블랙 대신 블루컬러가 나오긴 했지만 대부분 블랙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컬러에 따라 그 느낌이 참 다른데 아이..
작고 가벼운 풀프레임 DSLR 니콘 D600 간단한 개봉기
2012.09.27D800에 이은 니콘의 새로운 풀프레임 바디 D600 입니다. 바디도 D800보다 좀 작고 가벼워 졌는데 박스의 크기도 D800 보다 조금 작더군요. 개봉기를 딱히 남길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안하면 좀 섭섭한 마음도 들고 박스를 보고 싶어하는 분들도 늘 계시기에 간단하게 박스 개봉기를 남겨 둡니다. 박스의 구성품은 니콘 D600 바디, 스트랩, 충전기, 배터리, AV케이블과 보증서 설명서가 있습니다. 구성품은 니콘 D800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배터리는 이전에 출시된 D800과 같은 EN-EL15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FX(풀프레임)바디이긴 한데 첫 느낌은 니콘 D7000에서 업그레이드 된 느낌을 줍니다. 작고 단단하게 생겼으나 의외로 손에 잡으면 가볍다는 느낌을 줍니다. D800도 가볍다고 생..
세계 최소형 모바일 포토프린터 LG 포켓포토
2012.09.26간혹 출사나 혹은 야외에서 인물 촬영을 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사진을 출력해서 전달해 주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그런 용도로 주로 사용했던 물건이 바로 후지필름에서 나온 MP300 휴대용 프린터 였는데 지금은 호환성도 떨어지고 제조사가 업데이트를 안해준다고 할까요 ??? 그 후로 후속 제품이 나오지 않고 있고 필름값도 비싸서 사용빈도가 지금은 참 많이 떨어져 버렸는데 이번에 LG 전자에서 꽤 재미있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름하여 '포켓포토' 스마트폰과 호환이 되는 프린터로 크기가 사진상으로 보면 외장하드와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나 보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실시간 인화, 블루투스, NFC 태그 기술로 스마트폰과 간단한 무선연결 가능, 별도 잉크 및 카트리지 필요 없는 제로잉..
팬택 베가R3 런칭쇼에서 잠깐 사용해본 첫 느낌
2012.09.25올 하반기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대전이라 할수있는데 갤럭시S3를 선두로 아이폰5 그리고 옵티머스G 이번에 펜택의 베가R3가 어제 공개를 하고 대규모 쇼케이스가 강남역 M스체이지에서 열려 잠시 미리 만나보고 왔습니다. SKY라는 이름을 버리고 첫 번째로 나오는 베가 시리즈중의 하나로 5.3인치의 대화면을 가지고 있으며 펜택만의 특성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카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나온 첫번째 베가R3. 5.3인치의 대화면으로 IPS 패널이 적용되었고 크기는 베젤을 줄여 실제 5.3인치라고 하지만 베가S5와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두께는 9mm가 넘어가는지라 현재 슬림화 되고 있는 스마트폰과 비교해 조금 두꺼운 느낌을 주지만 손에 잡아보면 갤럭시노트1을 처음 만져봤을때와 비슷한 크기와 느낌으로 그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