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LIFE
USB-C, 썬더볼트3 지원 나우 케이블
2017.08.03요즘 USB-C 포트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주변기기가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신형 맥북이나 이번에 출시한 아이맥도 usb-c포트에 썬더볼트3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맥 사용자들에게 이 케이블은 맥 사용자들에게 반가운 케이블이 아닐까 싶습니다.엠에스텍 나오 케이블은 usb-c to usb-c 케이블로 USB 3.1 2세대 케이블이며 썬더볼트3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품질보증서와 케이블이 있으며 케이블 길이는 1m이며 출력지원은 최대 20V, 5A 입니다. USB-C 케이블 특징으로 데이터 전송과 함께 충전이 가능합니다. 나우(NOW) 케이블 사실 케이블이면 모두 똑같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우 케이블은 양끝이 전력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금도금에 내부가 16개의 케이블로 구성된 규정 스펙을 ..
뜨거운 여름을 피하기 위해 쿨코어 쿨링타월
2017.07.21장마가 끝나니 폭염이 몰려와 요즘 날씨가 많이 덥죠.밖으로 나가서 조금만 다녀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여름은 보통 손수건 하나 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흐르는 땀을 닦을 수 있는데 여름이면 유행하는 물건중 하나 쿨링타월 입니다.보통 쿨링타월은 물에 적셔서 물을 털어내고 몸에 걸치면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타월로 꽤 다양한 종류가 요즘 나옵니다. 쿨코어 쿨링타월은 미국에서 직수입 되는 쿨링타월로 일반 중국산 타월과 기능의 차이가 있습니다. 크기가 사진으로 보면 손수건처럼 보이지만 펼치면 910 * 380mm로 일반 수건과 비슷한 크기 입니다. 안쪽에 보면 세탁에 주의사항이 있는데 쿨링타월 세탁시 섬유유연제는 사용하면 안됩니다. 다림질 역시 금지 입니다. 쿨링타월의 세탁은 손으로 비누나 세제 조금 넣고 손빨래를 ..
멀티탭의 변신 다기능 멀티탭 파워큐브
2017.07.03가정에서 아마 전자제품과 함께 사용하는 꼭 하나씩 있는 물건을 꼽는다면 그중에 하나가 아마 멀티탭이 아닐까요? 아마 일반 가정에 보통 하나 이상은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요즘 멀티탭은 꽤 여러 종류가 나옵니다.멀티탭의 용도란게 여러개의 전자제품을 연결해 전기를 공급하는 일종의 허브와 같은 역활이지만 대부분 집안에서 보통 눈에 보이지 않게 전선과 함께 전자제품 뒤로 밀어 넣어 보이지 않게 두었다가 필요할때 꺼내곤 합니다. 지금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파워큐브는 단순한 멀티탭의 디자인을 바꿔 숨기지 않아도 괜찮을 디자인에 오히려 눈에 잘 보이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을 가진 멀티탭 입니다. 파워큐브 익스탠드 1.5M, 파워큐브 오리지널 리모트 이름에서 느낌이 오겠지만 그냥 길죽한 일..
보조배터리로 노트북 충전까지 ZMI QB820
2017.06.19요즘 아마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휴대용 보조배터리는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을 겁니다.특히 스마트폰외에도 태블릿에 노트북등 멀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고용량의 보조배터리는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차나 지하철등 이동중에 충전을 자주하다 보니 용량이 큰 보조배터리가 하나 필요하게 되어 찾은 물건이 ZMI QB820 보조배터리 입니다.알고보니 ZMI는 샤오미의 자회사로 보조배터리만 만드는 회사입니다. 현재 해외 직구로만 가능합니다. 보조배터리 하면 원래 샤오미가 참 유명한데 ZMI는 오히려 샤오미보다 더 비싼 대신 최고 사양의 보조 배터리만 출시한다고 할까요? ZMI QB820은 중국에서 299위안으로 샤오미보다 2배정도 가격이 비쌉니다. 대만 여행 갔을때 살려고 했으나 팔지 않아서 한국에 와서 다..
샤오미 슬링백 구매 여행용 보조 가방으로 안성맞춤
2017.06.09서브카메라와 잡다한 용품을 넣어 다닐 작은 가방이 하나 필요해 찾아보다 발견한 샤오미 슬링백 사실 가격이 워낙 싸서 처음에 좀 망설였지만 가성비의 샤오미라는 믿음이 있고 잠깐 검색해 보니 평이 나쁘지않다.일단 샤오미는 보조배터리의 대명사 같은 회사이긴 하지만 정말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잡다한걸 많이 만든다. 그리고 이 가방은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 공구로 배송비 포함 14000원 정도니 가격은 샤오미 답다라고 해야할까? 그리고 기존에 사용해 본 샤오미 제품 몇가지는 가성비라는 그 말에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마음에 안들면 버릴 각오를 하고 일단 구매했다. 신상 가방 구경하러 나온 야웅군 포장은 좀 허술한 편이다. 비닐백에 포장되어 왔는데 비닐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음. 기본 소재는 폴리에스테르 섬유라..
붙이지 말구 바르는 필름 다이아몬드 프로텍트
2017.06.02요즘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액정이 달린 디지털기기에 액정을 보호하기 위해 액정 보호 필름을 많이 부착합니다.그중에서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은 특히 LCD 보호 필름을 필수로 붙이는 디지털 기기가 아닐까 싶은데 보호 필름을 잘 붙이는 사람도 있지만 아마 저처럼 보호필름을 붙이다 매번 실패하는 사람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그런데 요즘 붙이는 필름이 아닌 바르는 필름이 만들어 졌습니다. lcd에 문질러서 얇은 비닐막 같은 코팅을 입혀주는 제품으로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는 제품 입니다. 다이아몬드 프로텍트는 바르는 필름으로 디지털기기의 표면에 발라서 말리면 얇은 코팅막이 형성되어 액정을 보호해 주는 제품 입니다. 액정 보호 필름을 바르는 시공도 아주 간단한데 포장을 뜯으면 2개의 포장지가 나옵니다. ..
묘하게 중독성 있는 장난감 피젯 스피너
2017.05.31아마 요즘 이거 돌리시는 분 많을 겁니다.주변에서 많이 보는데 애나 어른이나 손가락에 이 장난감을 빙글빙글 돌리는데 묘하게 이 장난감 중독성이 있다고 할까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 재미가 있는거지 했는데 어느새 저도 이걸 손에 놓고 돌리고 있네요.피젯스피너라 불리는 이 장난감 전세계적으로 요즘 유행인거 같더라구요. 종류도 꽤 많고 회전하면서 led가 들어오는 것도 있더라구요. 베어링이 있어서 계속 회전을 하는데 유튜브에 찾아보면 피젯 스피너 묘기 영상도 꽤 있습니다.아직 그런 묘기는 따라하지는 못하고 그냥 전 빙글빙글 돌리기만 하면서 가끔 고양이와 놀아주고 있습니다. 핸드 스피너 구조를 보면 간단한데 내부에 베어링이 있어 손가락으로 톡 치면 뱅글뱅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사실 처음에 이걸 무슨 재미로 가지고..
클래식한 스웨덴 디자인 백팩 가스톤루가
2017.05.18짧은 여행이나 혹은 일상에서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백팩을 하나 소개 합니다. 우리에게 생소한 브랜드인데 가스톤 루가(Gaston LUGA)는 스웨덴 브랜드로 캐쥬얼 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백팩 입니다.북유럽 스타일의 백팩으로 주소재는 캔버스천과 가죽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스통 루가 클래식 가방을 볼까요?가스톤루가는 남자와 여자 백팩이 주 아이템이며 가죽 어드레스택을 따로 제작해 액세서리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시리즈의 경우 남,녀 백팩의 컬러가 조금 다른데 남자 백팩의 경우 블루, 블랙, 올리브&브라운, 레드&블랙, 피코크란 옐로우 계열의 컬러까지 모두 5종류가 있습니다.레드나 피코크 컬러의 경우 남성 보다 여성에게 더 어울릴것 같더군요. 백팩의 가죽 박음실이 꽤 꼼꼼하게 잘 처..
발색이 좋은 프리즈마 150 컬러 색연필
2017.04.08미술 재료중 좋아하는 재료중 하나가 색연필이다.색연필도 꽤 종류가 많은데 그중에서 프리즈마 색연필은 발색이 좋은 색연필로 미대생들도 많이 사용하는 고급 색연필이라고 할까?원래 72색을 가지고 있었는데 150 컬러의 색연필이 나와서 고민고민하다 하나 구입했다. 박스부터 기존 72색 색연필 보다 색이 많아서인지 확실히 크다. 박스를 열어보면 컬러가 단계별로 나눠져 있다. 컬러별로 보면 중간톤의 컬러가 훨씬 늘어났다. 프리즈마 색연필은 비싼편인데 다 사용하면 컬러별로 낱개 구입은 가능하며 낱개로 구입하는 것보다 패키지가 훨씬싸다. 프리즈마 색연필은 한국보다 해외 직구가 좀 더 싼편인데 아마존에서 배송시간이 2주 정도다. 작년말 아마존에서 세일할때 구매 했는데 배송비 아낀다고 배송비도 싼것으로 선택 했는데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