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폴드 2세대에 펜이 들어갈까?
2020.03.27아마 지난해 가장 이슈가 된 스마트폰은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가 아닐까 싶은데 올해도 갤럭시 S20 시리즈와 함께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이 출시되며 계속 완판이 되고 특히 톰브라운 에디션은 상당히 고가의 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또 판매할만큼 인기가 좋았습니다.그만큼 폴더블폰이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올 가을에는 갤럭시 폴드 2세대가 출시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 특허전문 매체 패턴틀리 모바일에 등록된 갤럭시 노트의 특허를 보면 갤럭시 노트도 폴더블폰처럼 접는 형태로 출시될 것 같은 특허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삼성전자가 미국에 등록한 갤럭시 노트 특허의 이미지 입니다. 중앙에 접히는 힌지가 있고 펜이 수납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S펜이 들어간다면 갤럭시 ..
갤럭시 Z플립 카메라 사용 팁 플렉스모드
2020.03.12갤럭시 Z플립의 큰 특징중 하나가 바로 접힌다는 것입니다.접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1세대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와 다르게 플립 형태로 180도 까지 프리스탑 힌지를 적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각도로든 접어서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즉 90도나 혹은 120도로 접어서 갤럭시 Z플립을 접어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렇게 접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UI/UX도 여기에 맞춰 좀 특화된 플렉스 모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셀프 카메라, 브이로그에 최적 갤럭시 Z플립 플렉스 모드. 플렉스 모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갤럭시 Z 플립을 대략 아래 사진처럼 저정도 각도로 접으면 카메라 모드에서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윗 부분에 카메라에 찍히는 화면이 아래쪽에는 카메라 UI가 나옵니다...
접어서 주머니 속에 쏙 갤럭시 Z 플립 후기
2020.02.28요즘 아마 가장 화제가 되는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의 2번째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 입니다. 1세대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와 완전히 다른 폼팩터로 새로운 형태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이전에 우리가 많이 사용했던 폴더폰이 생각나는 디자인으로 그리고 지금까지 없었던 세로로 접히는 새로운 폴더블폰 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이전에 이렇게 접고 다니다 바형의 폰들이 나오면서 지금의 스마트폰과 같은 디자인이 완성됐죠. 갤럭시 Z 플립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가 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접힌다는 것 폴더블폰의 매력이 접어서 작게 만든다는 그 장점을 가장 크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접었을 때 크기는 상당히 휴대성이 정말 좋은편 입니다. 접었을 때 크기는 실제 카드지갑과 비교해..
삼성 두번째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2020.02.12IT기기와 패션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은 요즘 꽤 흔한일이 되고 있습니다.아직 출시전이긴 하지만 삼성의 두번째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과 프리미엄 트렌디 패션 브랜드 톰 브라운과 콜라보레이션한 모델이 공개 되었습니다. 사실 유명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하거나 영화 캐릭터 혹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스타워즈 에디션 카카오 프렌즈 시리즈 같은 스마트폰은 이전에도 꽤 출시 되었으며 꽤 오래전 LG의 경우 프라다와 협업해 프라다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삼성의 경우 이번에 폴더블폰을 출시하며 톰 브라운 에디션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아직 출시전이지만 이미 그 사진이 이미 인터넷에 유출 되었습니다. 패키지 포장부터 확실히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케이스 그리고 갤럭시 버즈 플러스에 갤럭시 워..
유출된 정보로 보는 갤럭시 S20, 갤럭시 Z 플립
2020.01.302월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MWC가 열립니다. 모바일 기기 그리고 모바일 통신에 관한 세계 최대의 전시회이기도 하며 이 기간 올 상반기에 출시될 많으 스마트폰들이 공개 됩니다. 본격적으로 2월 중순부터 많은 스마트폰이 공개될 예정인데 삼성의 경우 갤럭시 S10의 후속 갤럭시 S20 그리고 가격이 다운된 새로운 형태의 폴더블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먼저 유출된 정보로 보면 갤럭시 S20의 경우 후면의 카메라 디자인이 애플처럼 변경 되었습니다. 흔히들 인덕션 디자인이라고 부르는데 플래시와 3개의 카메라 TOF 센서가 탑재 되었으며 전면은 기존 갤럭시 S10과 비슷한 중앙 센터홀에 싱글 카메라가 있습니다. 화면은 더 커지고 카메라 기능을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후면에 일자 형태로 배치 되었던 카메라의 배열이 ..
갤럭시 폴드 사용 후기 폴더블폰 시대를 여는 첫 스마트폰
2019.09.07갤럭시 폴드는 지난 4월에 처음 공개되고 곧 출시될 것 같았으나 몇 가지 문제로 인해 출시가 지연되고 계속 다음달폰이 되었던 갤럭시 폴드가 드디어 출시 되었습니다. 현대 초기 예약 판매분은 모두 종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폴더블폰은 ces2019에서 중국의 로열이란 회사가 아웃폴딩 방식의 플렉스파이란 폴더블폰을 세계최초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플렉스파이는 완성도가 너무 떨어져서 사실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폴더블폰이란 타이틀은 중국 로열의 플렉스파이가 가져 갔지만 아무의미가 없는 최초의 폴더블폰 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가격이 한화로 1,890,000원 이었는데 과연 이걸 누가살까 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완성도가 좋지 않았습니..
LG도 폴더블폰 준비? Z폴드 폴더블폰 디자인 특허 등록
2019.08.12삼성과 화워에이가 올해 2월 바르셀로나 MWC에서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와 화웨이의 메이트 X를 선보였는데 아직까지 기술적 결함을 이유로 폴더블폰을 시장에 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현재 갤럭시 폴드의 경우 9월에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화웨이의 경우 아직 출시 소식은 없습니다. 실제 세계 최초의 폴더블폰은 중국 로열이 출시한 플렉스파이가 있지만 2019 CES에서 만져보니 최초라는 의미만 있을뿐 아직까지 폴더블폰은 큰 매력이 없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도 합니다. 여러 브랜드에서 접이식 폴더블폰의 소식이 있었지만 LG의 경우 듀얼 스크린이라는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폴더블폰을 대체하는 느낌 이었는데 이번에 WIPO(세계 지식 재산기구)에 폴더블폰 디자인을 특허 등록한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ces에서 처음 만져..
삼성 언팩 갤럭시 S10 부터 갤럭시 폴드까지 총정리
2019.02.22삼성전자가 어제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S10부터 갤럭시 S10+, 폴더블폰 갤럭시 폴더까지 새로운 스마트폰 4종을 선보였습니다. 갤럭시 S10의 경우 5G 모델은 다시 나올 예정이며 현재 출시한 모델은 모두 LTE만 지원하고 있는 스마트폰 입니다. 그리고 갤럭시 폴드는 아직 판매를 하지 않으며 곧 양산품을 선보일 예정이기도 합니다. 이날 언팩 행사의 주인공은 갤럭시 S10 이었지만 사실 더 많이 화자 되고 있는 단말기는 갤럭시 폴드가 아니였나 싶기도 합니다.최초의 폴더블폰은 중국 로욜이란 회사가 플레스파이란 단말기를 출시하긴 했지만 진짜 폴더블폰 시대는 삼성전자에서 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 전자는 이번에 모두 3종류의 갤럭시 S10을 발표 했습니다. 메인은 갤럭시 S10, 갤럭시 S10+, 갤..
세계최초 양산 폴더블폰 플렉스파이 직접 체험해보니
2019.01.14이번 CES2019에서 아마 가장 핫했던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은데 세계최초 양산형 폴더블 스마트폰 중국 로열의 플렉스파이 입니다.삼성도 이전에 폴더블폰을 살짝 공개하긴 했지만 양산형이 아닌 프로토타입의 스마트폰 이었으며 양산형 폴더블폰은 중국 로욜의 플렉스파이가 처음 입니다. 폴더블폰은 마음대로 구부렸다 폈다 할 수 있어 액정의 파손에 안전하며 접으면 스마트폰 크기지만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폴더블폰은 스마트폰 + 태블릿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워낙 생소한 업체라 상당히 궁금한 마음을 품고 로열 부스에서 공개 했다는 소식이 들렸을때 바로 가서 만져보고 왔습니다. 폴더블폰의 큰 의미는 평소에 접어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가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한다는 의미가 큽니다. 로열(Royole)이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