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보기(all)
snap...
2008.05.18오랜만에 만난 은정... 언제나 밝은 모습 좋음...
이미지 백업용 외장하드.
2008.05.17올해초에 근 7년간 사진을 백업해놓은 하드 160기가 2개가 한날 한시에 갑자기 죽어버려서... 데이터복원 업체에도 보냈건만 복원불가... 결국 머 사진을 다 날라가구... 외장하드로 올해부터 다시 백업해놓기 위해 MGTEC의 테란2 외장하드를 하나 구입하긴 했는데... 예전에 사진 공모전에 몇번 응모했던적이 있던 사진들은 공모전했던곳에 연락하니 그래도 보내주긴 하네여... 개인홈페이지에 쓴다고 하니 원본도 메일로 보내주고.... 그래봐야 몇컷이지만 ㅡㅡ;;;;; 오늘 택배가 와서 다시 스캔한필름이랑 디지털 이미지 백업을 시작했는데 다 날라가버려 현재 양은 얼마안되니 하드가 많이 남긴 하군요.. 제발 이번에는 좀 오래가기를 다른 사용기를 보고 구입하긴 했는데 일단 디자인은 이쁜데... 디자인보다는 내구성..
---
2008.05.15두번째컷에 보니 오래동안 필름만 고집하는 친구가 내 화각에 들어왔다... 니콘 마지막 필카인 F6를 몇년째 사용하고 있는친구... 필름을 디지털 찍듯이 해서리 가끔 놀라게 하는데 결과물은 한 1년뒤에 보내준다...;;;;; 머 그덕에 가끔 냉장고에 쌓아둔 필름을 삥뜯긴 하지만....
Potrait II
2008.05.15산에서 만난 나비...
2008.05.15지난주에 태화산에 갔다가 만난 나비 제비꼬리날개 나비라고 하나...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라는 명칭의 나비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요즘 도시에서 구경하기 힘든 나비.... 좀 더 가까이서 담고 싶었으나.... 가까이 오는것을 허락하지 않던 나비... 마지막 사진은 접니다... 산에서 내려오다 한컷.... ;;;;;;;;;;
근성있는 야웅군.
2008.05.14근 5년이란 세월을 옆에 같이 살았지만... 사람이 들어오든가 말든가 일단 버티고 본다. 베란다가 이제 좀 따뜻한 편이라 방에 출입이 좀 뜸해지긴 했지만. 사람이 들어왔을때 개처럼은 아니더라도 아는척이라도 하거나 꼬리라도 흔들면서 애교를 떨었으면... 어머니한테 미움은 덜 받았을텐데... 어머니가 그러신다... 니가 털만 날리고 너무 건방진거 같아서 싫다고...;;;;;;;;;;; 사람이 방에 들어오면 눈뜨고 멀뚱멀뚱 보지말구 의자에 내려와 아는척이라도 해라... 밥통에 밥없거나 물통에 물없을때만 옆에와서 추근거리지 말구...;;;;;; 하긴 꼬리흔들고 살랑살랑 거리면 고양이가 아니지. 역시나 오늘도 들어서 옮겨줄때까지 버틴다.... 2008/05/06 - [야웅/야웅이사진] - 의자에서 야웅군 몰아내기.
파란하늘...구름...호밀...
2008.05.12오랜만에 보는 파란 하늘... 부처님덕에 2일간 카메라 들고 어슬렁 어슬렁... 안성목장 이곳도 이제 올해는 마지막... 파란하늘이 반겨주던날....
공주시 마곡사의 봉축 연등제 모습.
2008.05.10공주시 태화산 기슭 휴양림에 위치한 마곡사는 천년사찰중 하나로 불교신자인 어머님이 올해는 이 절에 연등을 달러 가셨기에 어쩌다 이번에 처음으로 한번 따라가게 되었네요. 머 보통 이때쯤이면 신자가 아니라도 절에는 다들 한번씩 가므로 저 역시 집안전통대로 절에 등을 달러 간것이지만 연등 달려 있는 풍경이 좋아 사진으로 담아왔네요. 마곡사 올라가는길 대략 2km 길따라 죽 늘어선 연등들의 모습. 경내 5층석탑앞에 달려있는 연등과 소망들... 대웅보전 가는길. 작은돌로 쌓아놓은 소망탑. 오랜 세월을 느끼게 대웅보전의 단청 기록에 따르면 신라 선덕여왕9년시(640년)대에 자장율사에 의해 처음 창건되었다고 전해짐. 새로 색을 입힌 수련원의 단청 마곡사의 백련암은 일제강점기때 백범 김구선생님이 명성황후 시해범을 처단..
산에서 만난 강아지...
2008.05.09털을 좀 이상하게 깍아 놓은것 같기도 하구 어쨌든... 산을 오르다 깜짝 놀랬다... 개가 덩치도 커구 자꾸 짖어서... 주인이 있었음 개종을 물어볼려구 했는데 개종은 먼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