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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vs fx(에프엑스) - 뉴쵸콜릿 쇼케이스 공연.
2009.10.16어제 이태원 크라운 호텔에서 뉴쵸콜릿폰 쇼케이스가 있어 다녀왔네요. 소녀시대와 신인걸그룹 fx가 이번에 뉴쵸콜릿폰 모델로 활동하게되어 화제이기도 한데요. 쇼가 막 시작할때 도착을 했습니다. 이번에 뮤직비디오와 함께 새롭게 만든 고양이춤을 선보이고 사람들틈에 끼여 두 걸그룹의 공연을 구경했습니다. 공연은 fx의 쵸콜릿폰 뮤직비디오의 쵸콜릿러브 노래로 먼저 시작해 두그룹의 히트곡공연 그리고 사회는 붐씨가 했습니다. fx는 다크쵸콜릿 컨셉으로 검은옷, 소녀시대는 달콤한 밀크쵸콜릿 컨셉으로 흰옷을 사람이 많아 뒤쪽에 끼여있었든 관계로 사진찍은 위치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만 어쨌든 공연모습입니다. 소녀시대 제시카양의 동생 닮았나요 ???? 이분은 좀 중성적인 느낌이 그리고 이어지는 소녀시대의 공연. 공연이 끝나고..
매콤한 맛의 복어불고기 - 대구 미성 복어.
2009.10.15대구가면 한번씩 들리는 집중 하나로 여긴 예전 대구살때부터 꽤 자주 찾아가는 집입니다. 복어요리 전문점으로 매콤한 맛의 복어볼고기로 유명합니다. 보통 복어불고기에 복지리 하나정도 시켜서 밥은 양념에 뽁아 먹구 반주 삼아 먹기도 하구 대구 갈때면 즐겨 찾아가는 집인데 이번엔 꽤 오랜만에 갔네요. 간단한 밑반찬 밑반찬은 그냥 보통. 물김치는 조금 맛있더군요. 메인 메뉴인 복불고기. 이집은 직접 재배한 콩나물이 맛있기에 콩나물 복붉고기. 복어불고기를 다먹구 나면 양념에 같이 밥 뽁아 먹는걸로 마무리. 보통 반주를 곁들이면 복지리를 주문하는데 운전때문에 술을 할수가 없어 시켜본 복어튀김 헌데 복지리가 그냥 나은듯 하군요. 이날 튀김은 그렇게 바삭하지 않았다는 복어 불고기와 복지리는 꽤 맛있게 잘하는 집입니다. ..
경의선 전철을 타고 무료로 DMZ영화제 가기 이벤트.
2009.10.14코레일 홈페이지에 전철이 좋은 이유를 남기시며 그중 100가족을 10월22일부터 시작하는 DMZ다큐영화제 개막식날 초청합니다. 영화제 개막식이 평일이라 가족단위라도 아빠님들은 힘드실수도 있겠네요. 가능하시거나 다른가족분들을 보내시고 싶으시면 한번 응모해보세요. (1가족 4인이내로 가능합니다.) 코레일 이벤트 참여하기 DMZ 다큐영화제 일정과 정보는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dmzdocs.com/
안마해주는 고양이 꾹꾹이란?
2009.10.14고양이의 특이한 습성중 하나로 사람들은 이것을 꾹꾹이라 부르는데 그냥 나는 처음에 고양이 안마라고 불렀든 행동으로 가끔 먼가 포만감을 느끼면 야웅군 내 배위에 올라와서 배를 꾹꾹 아주 힘있게 밟으며 일종에 배맞사지 안마 같은걸 해준다. 처음엔 이겐 먼지 몰랐는데 나중에 책에서 보니 고양이의 한가지 습성으로 기록되어 있다. 주로 젖먹이때 어린 고양이를 보면 이 행동을 볼수 있다. 어미의 젖가슴에 매달려 젖을 먹기위해 양발로 번갈아 가며 어미의 가슴을 꾹꾹 눌러서 젖을 짜먹는 행동으로 고양이가 젖먹이때 하든 습성인데 어른이 되어도 이것을 하는 고양이들이 있다. 주로 포만감을 느끼거나 기분이 좋을때한다. 꽤 발에 힘을 주어 꾹꾹눌러서 꾹꾹이라고 하는데 발톱까지 세워서 누르면 배가 아프다. 유아기때 습성이 계속..
한효주는 두개다. vluu st550/500 8주간의 사용기.
2009.10.13vluu st550 앞면 전면 lcd on. st550 뒷면 풀터치 방식. 3.5" lcd 채용. 세계최초로 듀얼lcd채용으로 일명 한효주 디카로 잘 알려진 vluu mirror st550/500을 삼성디지털 이미징 vluu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처음 3주간은 st550을 사용했고 그 뒤 3주간은 st500을 사용하게 되어 어쩌다 보니 이번에 출시한 듀얼lcd방식의 2 카메라를 모두 사용하게 되었네요. 이 두카메라의 가장 큰 특징은 셀카에 최적이라는 전면 lcd죠. vluu st500 - 전면 lcd on상태. st550과 전면은 차이가 없습니다. st500 - 뒷면 st550과 동일한 풀터치 방식이긴 하나 lcd가 3"로 550에 비해 작다. st550과 st500의 차이는 뒷면 풀터치 방식의 lcd의 ..
당신 심장은 나의것 - 심장 강탈자.
2009.10.12'심장강탈자'는 딘쿤츠의 2009년 신작으로 매번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며 인물의 치밀한 심리묘사가 글속에 항상 잘 묻어나오는 작가로 유명하다. 집필한 책은 좀 되는걸로 아는데 이전에 읽어본 책은 벨로시티가 처음이며 이책이 내겐 두번째다. 벨로시티도 그렇게 재미있게 읽지는 않았는데 현재 이 책도 내겐 그렇게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기는 어렵다. 벨로시티랑 어떻게 보면 조금 비슷할수도 있다. '심장강탈자' 얼핏 제목에서 느끼긴엔 피 튀기고 잔혹한 장면의 묘사가 많지 않을까하는 상상을 하며 이 책을 펼쳤으나 세부적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그가 보는 환상 착각등 주인공의 심리적인 압박감에 따른 묘사가 책의 반이상을 차지한다. 사실 좀 하드코어적인 그런것을 기대하고 이 책을 펼쳤기..
[pen e-p1] day.
2009.10.12지나가며 찍다...
고양이식 반가움의 표현 발라당.
2009.10.10고양이가 등을 바닥에 붙이고 몸을 이리저리 뒤흔드는 모습을 발라당이라고 한다. 야웅군은 이 표현을 평소엔 잘 안하는 편인데 보통 내가 집을 비우고 어디갔다오거나 오랫동안 보지 못하면 반가운지 내앞에서 발라당을 한다. 가끔은 내가 간식이나 캣닢을 들고 있으면 하기도 한다. 몇일 계속 한밤중에 들어와 야웅군이 잠잘때 나가구 들어오구를 반복하다 오랜만에 일찍오니 현관까지 마중을 나와 졸졸 따라오더니 의자밑에 엎어져서 바로 뒤집어진다. 누워서 몸을 비비꼬며 계속 갸르릉 거린다. 고양이의 발라당은 기분이 좋다는 표현이기도 하구 반가움의 표시이기도 하다. 야웅군은 보통 하루나 이틀정도 내가 안보이다 만나면 바로 뒤집어져서 발라당을 한다. 자기딴엔 애교를 부리는 한가지 방법인데 애기땐 놀아달라고 보챌때 발라당 뒤집어..
토이카메라 사진 즐기는 법 - playground.
2009.10.09이 책은 카메라 소개책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구 사진집도 아닌 여러가지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가 뒤섞여 있는 느낌의 책이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것은 좋은 사진을 만드는 이런 방법이나 포토샵 활용이 아닌 흔히 자기만족이라고 이야기하는 사진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에 나오는 카메라 이야기 또한 몇달에 한번씩 출시되는 디지털 카메라 제품이 아닌 이제는 더 이상 신품이 나오지 않는 필름카메라들 그중에서도 토이카메라와 P&S라 불리는 반자동 똑딱이 카메라 들이며 그런 카메라들로 담은 개인의 감성의 느껴지는 그런 사진들이 주다. 책속에 있는 사진들이 참 예쁘다. 토이카메라로 찍은 개인들의 독특한 시선이 느껴진다. 책속에선 다양한 필름카메라 토이카메라의 사진들과 재미있는 개인들의 시선들을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