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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셀토스 뒷좌석 도어열림 방지 차일드락 거는법
2020.01.22요즘 리스해서 타고 다니는 기아 셀토스 입니다. 혼자나 혹은 2~3인이 타기에 참 적당한 크기라 2달째 잘 운행하고 있는데 전체 문 잠김을 해도 뒷좌석에서 손잡이를 2번 연속으로 문 잠김이 풀어집니다. 주행 중 자동 잠김이지만 뒷자리에 아이들이 타고 있다가 손잡이를 장난으로 당기면 문이 열릴 위험이 있습니다. 운전석에서 전체 잠금을 해도 뒷좌석에서 손잡이를 2번 연속으로 당기면 열리게 됩니다. 혹시나 주행 중 문이 열리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뒤 자리에 아이들이 탔을 때 안에서 문이 열리지 않도록 하는 차일드 락을 대부분의 차량은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 전체 도어 잠금은 운전석 옆 버튼으로 할 수 있지만 안에서 손잡이를 두 번 연속으로 당기면 잠금이 풀리도록 되어있어 미연의 사고를 방..
ALL NEW 트롬 건조기 자동 콘덴서 세척과 콘덴서 케어 코스 해보기
2020.01.21요즘 올뉴 트롬 건조기 때문에 빨래가 훨씬 편해진 삶을 살고 있는 Raycat 입니다. 오늘은 올뉴 트롬 건조기의 기능 중 하나인 콘덴서 자동 세척 시스템과 콘덴서 케어 코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콘덴서 자동 세척 기능은 올뉴 트롬 건조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자 중요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콘덴서는 의류 건조 시 발생하는 증기를 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건조기의 중요 부품 중 하나로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보통 건조기 바닥 쪽에 있습니다. LG전자의 트롬 건조기는 특허를 받은 콘덴서 자동 세척 시스템으로 건조 과정에서 콘덴서에 달라 붙는 먼지를 강력한 물살로 자동 세척합니다. 이렇게 생긴 게 콘덴서인데 콘덴서는 건조기 바닥면에 자리 잡고 있어 외부에서 확인은 안 됩니다. 올뉴 트롬 건조기의 자동 ..
라오스 자유여행 팍세 촘펫 사원과 맛켄의 의미.
2020.01.20라오스는 불교 국가라 그런지 이곳을 여행하다 보면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건물은 사원이다. 수도 비엔티안에서 부터 북방의 장미라 불리는 루앙프라방 그리고 남부에 와도 각 지역마다 다양한 불상을 만날 수 있으며 팍세에는 부처님의 발자욱이 보관된 왓루앙이라는 사원도 있다. 오늘 방문한 곳은 팍세에서 유명한 사찰중 하나인 촘펫이라 불리는 사원이다. 라오스에서 사원과 함께 또 많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스님이기도 하다. 탁발로 유명한 곳은 루앙프라방이지만 대부분 지역의 사찰에서 아침마다 탁발이 진행되고 있다. 팍세에서는 탁발은 보지 못했지만 이곳에 사원은 거리 곳곳에 있다. 팍세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촘펫 사원은 거대한 좌상이 있는 곳이다. 푸살라오 불상과 얼굴의 모양이나 생김새가 좀 다른데 그러고 보면 사찰..
뷰가 좋은 라오스 팍세 그랜드참파삭 호텔 이용후기
2020.01.18그랜드참파삭 호텔은 라오스 팍세 시내에 있는 유일한 3성급 호텔이다. 이 호텔은 팍세 시내에서 가장 큰 건물이기도 하며 바로 앞에 메콩강이 흘러가고 있어서 호텔 앞에서 바라보는 뷰가 아주 멋진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해질녘 풍경이 아주 멋진 곳이기도 하다. 2013년에도 이 호텔에 한번 방문을 했었고 2019년에도 팍세 여행중 이 호텔에 묶게 되어서 어떻게 보면 인연이 있는 호텔인것 같은데 크게 변한것은 없어 보이지만 팍세에서 그나마 제일 괜찮은 호텔이기도 하다. 호텔은 로비부터 객실까지 꽤 청결한 편인데 여기 수압이 약한지 화장실 물이나 샤워실 물이 아주 약하게 나옵니다. 트윈룸은 혼자 사용하기에 아주 넉넉한 크기로 냉장고 금고가 있으며 TV, 책상등이 있습니다.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청소도 잘해주는 편..
드론 촬영 하늘에서 보는 풍경 한국의 사막 신두리
2020.01.17한국의 사막이라 불리는 신두리 해안사구의 풍경
겨울이 오면 고양이가 좋아하는 곳
2020.01.16날씨가 추워지면 고양이도 머무르는 자리가 달라진다. 어슬렁어슬렁 거리며 집안을 돌아다니다 따뜻하게 쉴 수 있는 자리를 찾는다. 보통 내가 집에 있는 경우야 보일러가 잘 돌아가니까 방에만 있지만 보일러를 외출로 맞추고 놔두면 방 안에서 벗어나 다른 장소를 찾기 시작한다. 시간대별로 선호하는 장소가 달라지는데 한낮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베란다에서 바깥세상을 보며 햇빛을 즐긴다. 바깥 세상도 구경하고 햇빛을 정말 즐긴다. 여름에는 그늘진 자리만 찾아다니는데 겨울이면 확실히 햇빛이 잘 드는 자리를 좋아한다. 해가 중천을 지나 오후가 되면 캣타워로 올라간다. 아침부터 오후까지는 계속 해를 따라 다닌다고 할까? 해가 이동하는 방향에 따라 베란다에서 거의 많은 시간을 보낸다. 해가 지고 나면 방으로 돌아오는데 침대 ..
라이카까지 품은 모듈형 액션캠 insta 360 one R
2020.01.15insta 360 하면 360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VR 카메라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런데 이번 2020 CES에서 insta 360에서 기존에 없던 꽤 재미있는 액션캠을 발표 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액션캠에 관심이 꽤 많은데 시중에 출시된 액션캠은 대부분 직접 사용해 봤지만 현재 남아있는 것은 오즈모 포켓과 짭프로라 불리는 sj7000 모델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즈모 포켓만 사용하다 보니 액션캠에 사실 흥미가 없었는데 이번에 발표한 인스타 360 one R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액션캠은 아웃도어 활동에 정말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기도 하며 특히 제 경우 여행중 영상으로 기록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발표한 insta 360 one R을 보면 카메라를 뗏다..
바람따라 오는 커피향 라오스 팍송 하이랜드 커피농장
2020.01.14팍세에서 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팍송은 볼라벤 고원이 있는 곳이다. 해발 1300m의 고원에 대규모 커피농장이 있다. 이곳은 정글이며 교통편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니다. 2013년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제 통신이 되는 곳도 늘어났고 전기도 들어온다는 점이다. 보통 팍세에서 팍송 볼라벤 고원으로 여행한다면 대중 교통수단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그냥 현지투어를 신청하는 것이 좋다. 흔히 커피라고 하면 중남미 국가를 생각하겠지만 세계 1위의 커피 생산국은 브라질 2위가 베트남 이며 동남아권에서 라오스는 6위로 저렴하지만 꽤 좋은 원두를 만드는 곳이다. 특히 100년 이상의 커피 역사를 가지고 있다. 주로 볼라벤 고원에서 생산되는 커피가 유명한데 아마 볼라벤 이란 이름을 ..
2020 LG그램 17 어떻게 바뀌었나? 실사용 후기
2020.01.10보통 가장 큰 노트북 하면 15인치를 생각하는데 LG 그램 17이 판을 바꾸었습니다. WQXGA (2,560*1,600) 17인치 화면에 베젤을 줄여서 크기는 15인치 노트북과 차이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무게는 1350g로 보통의 15인치 노트북과 비슷하거나 더 가벼운 편이기도 합니다. 먼저 2020그램17 외형을 살펴보죠. 2019년 제품과 다르게 히든 힌지를 적용해 크기를 3mm 더 줄였습니다. 외형 디자인은 이전 그램 시리즈와 사실 한 눈에 차이를 느끼긴 힘듭니다. 그램의 아이덴티티인 스노우 화이트 컬러에 아주 심플한 디자인 그대로 상판에 LG 로고는 없이 gram이란 글자가 보입니다. gram 그자체가 브랜드가 된 셈이죠. 측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은 17.4mm로 무게도 가볍고 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