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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모토Z 모듈타입 G5와 다른방식
2016.06.12레노버가 새로운 스마트폰인 ‘모토 Z(Moto Z)’ 시리즈를 발표 했습니다. 모토 Z 시리즈는 모듈형 액세서리인 ‘모토 모드(Moto Mods)’를 통해 손쉽게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데 모듈타입이란 점에서 G5와 닮았지만 방식은 좀 다릅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프리미엄 스마트폰 모토 Z 군용 항공기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및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된 모토 Z는 5.5인치 쿼드 HD 아몰레드(Quad HD AMOLED) 디스플레이에 5.2mm의 슬림한 두께, 그리고 초경량이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820(Qualcomm® Snapdragon™ 820) 프로세서, 4GB 메모리, 32GB 또는 64GB의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여기에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하며 최대 2..
LG G5 분해 해보면 구글 모듈타입 프로젝트 아라가 보인다
2016.06.10LG전자에서 올해 처음 선보인 모듈타입 플래그쉽 단말기 G5 분해도를 공개 했습니다.G5를 완전히 분해 했는데 모듈타입의 외형적 특징이 분해도에 보면 내부도 그대로 적용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G5의 경우 부품별로 쉽게 분리가 되며 구글의 아라 프로젝트로 만들어지는 아라폰 역시 모듈 타입으로 부품을 하나씩 조립할 수 있는데 그것과 꽤 비슷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모듈 타입의 조립식 스마트폰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이 될지 살짝 엿볼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G5 뒷판을 완전히 제거한 모습입니다. 꽤 단순해 보입니다. 배터리를 들어내고 G5의 메인보드만 따로 떼어 냈군요. 전원 버튼겸 지문인식 센서 분리. 분리된 듀얼카메라. 분해가 완전히 끝난 LG G5 마치 조립식 레고처럼 완전히 분해가 된 G5 입니다..
반전에 반전을 더한 가면산장 살인사건
2016.06.08'가면산장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중 3손가락에 꼽히는 책 중에 하나다. 아마 추리소설을 많이 읽어 본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이 밀실 살인사건에 대해 예측은 가능하지만 마지막 반전에서 범인은 예측하기 상당히 어렵다.1990년에 출간된 책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계속 팔리고 있는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걸작중 하나다.300페이지 조금 더 되는 두께로 책장은 술술 잘 넘어간다. 추리소설이 그렇듯 지루한 책은 책장이 참 넘어가지 않는데 이 책은 굉장히 빨리 읽을 수 있다. 여느 추리소설처럼 범인을 예상하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꽤 빨리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기차 안에서 한번에 다 읽은 책이기도 하다. 외딴 산장에 여덟 명의 남녀가 모인 가운데 한밤중 은행 강도범이 침입해 인질극을 벌인다. 인질들은 수차..
여행 짐싸기 팁 파우치 하나만 있어도 간편하게 끝
2016.06.07아마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마지막에 하는 작업(?)은 짐싸기일겁니다. 대부분 여행전날 캐리어를 꺼내서 짐을 챙겨넣게 되는데 얼마나 오래 떠나느냐에 따라 짐의 양이 매번 달라지는고 챙겨가는 짐도 늘 달라집니다.그러다보니 여행을 자주 다녀도 늘 여행전날 짐을 챙기다보니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파우치만 있어도 짐정리가 훨씬 간편하고 시간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마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이런 파우치 하나는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프랑캣 트레블 파우치는 모두 6종으로 박스 보관함 3ea와 일반 파우치 3ea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스 보관함은 의류와 신발등을 넣을 수 있으며 일반 파우치는 세면도구 그외 잡다한 케이블이나 화장품등을 보관하기 편합니다. 가장 큰 파우치는 세탁물 보관용으로 사용..
민팅 블로거가 추천하는 쇼핑몰 오픈 이벤트
2016.06.05블로그를 운영하며 일상에서 생활에서 제가 직접 구매한 제품부터 체험단에 참여 하며 다양한 제품을 블로그를 통해 알리고 리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개한 제품들을 모아서 판매하는 쇼핑몰이 만들어져 소개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알려 드립니다.민팅은 프로쇼퍼라는 개념을 도입한 조금 독특한 플랫폼을 가진 쇼핑 사이트로 블로거가 직접 사용하고 괜찮았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반 쇼핑몰과 다르게 제가 직접 체험한 제품을 소개하고 이곳에서 구매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벤트도 진행중 입니다. 2016년 6월 6일 ~ 6월 30일까지 구매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명에게 KFC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그리고 추첨을 통해서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를 드립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이벤트를..
여름에 알래스카로 떠나야 하는 이유
2016.06.03알래스카 미국에서 가장 큰주지만 인구는 가장 적은 주로 한반도의 30배나 되는 거대한 땅덩어리 거기에 얼음이 뒤덮고 있는 이 땅은 북미의 마지막 남은 미개척지중 하나다. 겨울여행과 여름여행 둘다 나름 매력 있지만 알래스카의 겨울은 영하 20-30도로 너무 춥고 눈이 많이 내린다. 그러나 여름은 한국의 가을 날씨와 비슷하며 눈이 오지 않아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며 특히 백야 현상이 시작하며 낮이 길어진다. 백야 현상(白夜現象)은 위도 48.5° 이상인 지역에서 여름 동안 밤에 밝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하얀 밤'이라는 표현은 러시아에서 쓰는 것으로, 스웨덴 등 다른 지방에서는 이를 '한밤의 태양'으로 부른다.노르웨이 최단 북쪽에서는 백야를 볼 수 있는데 시간이 자정에 가까울수록 산 아래로 태양이 넘어..
아이패드프로 롤리키보드 애플펜슬은 꽤 괜찮은 조합
2016.06.02아이패드프로 9.7과 함께 출시한 액세사리가 스마트 키보드 그리고 애플펜슬이 아이패드 프로 전용으로 함께 출시 되었습니다.애플펜슬은 아이패드 프로 전용이라 다른 대체품이 없지만 스마트 키보드의 경우 블루투스 키보드가 많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군이 많습니다. 스마트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199,000원 이라는 가격도 부담이지만 잠깐 사용해보니 12..9인치의 키보드와 비교해 너무 작아 오타가 많아서 였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9.7용 스마트 키보드 199,000원. 지금 아이패드 프로와 랩씨 케이스에 애플펜슬 그리고 롤리키보드2를 휴대하고 다닙니다.우선 휴대성은 꽤 괜찮습니다. 롤리키보드는 돌돌말아서 가방에 넣고 아이패드프로와 애플펜슬은 케이스에 끼워서 휴대하면 됩니다. 실제 외부에서 사용할때..
애플펜슬 수납이 가능한 아이패드프로 케이스
2016.06.01아이패드 프로 9.7과 애플 펜슬을 구매하고 나서 제일 곤란했던 부분이 애플 펜슬을 함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 문제 였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패드 프로는 고가다보니 케이스 없이 다니다 외관상 스크래치가 나면 아무래도 마음이 아프죠. 정품케이스는 일단 가격도 비싸지만 애플 펜슬을 수납할 수 없어서 구매 대상에서 제외하고 애플 펜슬을 수납해 같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를 찾아 봤습니다. 애플 펜슬은 그냥 넣어 다니면 가방에서 이리저리 굴러서 이것도 꽤 신경 쓰이더라구요. 지마켓에서 배송비포함 39000원 정품케이스보다 싸고 애플 펜슬 수납이 가능하고 사진상으로 볼 때 디자인이 깔끔하게 느껴져 주문 ~ 케이스에 밴드를 끼워 밴드의 홈에 애플 펜슬을 끼우는 방식 입니다. 밴드에 있는 구멍에 애플 펜슬..
여름 시작 사람도 덥고 고양이도 덥다
2016.05.31요즘 날씨가 계속 뜨거워지고 있다.여름이면 사람도 힘들지만 고양이도 힘들다고 할까. 겨울이면 겨울대로 추운 날씨에 웅크려지고 여름이 가까워지면 더운 날씨에 사람도 고양이도 축축 늘어지기 시작한다. 하루종일 이렇게 늘어져 있는건지 알 수 없지만 저녁에 집에 오거나 집에서 쉬고 있을때 보면 꼼짝 앉고 저러고 있다.아직 한여름도 아닌데 지금부터 저러면 한여름에 어떻게 버틸지 사실 걱정이 된다. 밥 먹고 화장실에 가야 할때만 잠깐씩 움직일뿐 ~그리고 열어둔 베란다 창문으로 날아 들어온 벌레를 잡는게 요즘 소일거리중 하나다. 별로 반가운 행동은 아닌데 야웅군은 벌레를 잡으면 책상위에 얌전히 올려둔다. 고양이의 상납이라고 할까? 내가 밖에서 굶고 다닐까봐 걱정이 되는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사냥 실력을 자랑하고 싶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