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을이 좀 늦게 오는 듯하더니 바로 겨울로 들어가는 느낌이지만 아직 단풍이 한창인 곳도 있습니다.
충남 아산의 가을 단풍명소로 널리 알려진 현충사와 현충사에서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는 곡교천 생태공원의 은행나무길은 충남에서 아주 유명한 단풍명소중 하나입니다.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4계절 모두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나들이 공간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현충사는 경내와 들어가는 입구 그리고 방화산 둘레길을 돌아서 가는 길목에 특히 은행나무가 많아서 가을이면 노란은행잎이 뒤덮고 있습니다.
현충사는 입구로 들어서기전 주차장 가는 길부터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한참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비 때문에 많이 떨어진 곳도 있지만 은행나무는 예전보다 조금 늦게 노란 바닥 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충사 입구로 들어가기전 주차장에서 노란 은행잎 때문에 사진 찍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충사 경내는 정원이 이쁜곳이기도 합니다. 아마 이번 주가 최대 단풍 절정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낙엽이 떨어지고 있으며 울긋불긋 한창인 곳도 있으며 벌써 낙엽이 다 떨어진 나무도 있습니다.
입동이 지났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가을 느낌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내린 비 때문에 낙엽이 많이 떨어진 곳은 벌써 많이 떨어졌습니다.
현충사에서 가장 유명한 은행나무는 이순신 장군의 생가 앞에 있는 이 두그루의 은행나무인데 아주 노랗게 물들어 은행잎이 이미 바닥에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현충사에 오면 꼭 이 나무를 보러 오는데 몇백년의 세월 동안 이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나무입니다.
현충사 공원은 지금 단풍이 거의 절정이라고 볼 수 있는데 비가 와서 낙엽이 많이 떨어진 편입니다.
그리고 현충사에서 차로 5분 거리에 바로 아산 곡교천 생태공원에 있어서 보통 현충사에 왔다가 곡교천으로 바로 가는데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가을이면 사진 명소로 더 유명합니다.
작년 이맘때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었던걸 생각하면 올해는 좀 늦는 거 같은데 비까지 내려서 낙엽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기도 합니다. 현충사는 아직까지 단풍이 곱게 물들어 있으니 나들이하기에 아직 괜찮은것 같습니다.
아산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라 잠깐 들러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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