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맥을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소리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OS오류인지 알수 없으나 어제까지 잘 나오던 스피커 소리가 갑자기 안나올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 꽤 당황 스럽죠. 분명히 어제까지 소리도 잘 나오고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했는데 갑자기 소리가 안나오면 볼륨을 껏나 체크해 보면 볼륨도 그대로고 손댄적이 없는데 내장 스피커에 소리만 안나오면 일단 외부포트에 연결된 스피커를 분리합니다.
스피커를 분리후 내장 스피커에서 소리가 난다면 외장포트로 출력이 설정되어 있어 그런것이니 외장스피커의 문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외장 스피커 분리후에도 내장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사운드 설정을 체크해봐야 합니다.
먼저 Apple 메뉴()에서 '시스템 환경설정'을 선택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 보면 사운드가 있는데 그전에 먼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 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있다면 업데이트후에 소리가 나는지 체크해 봅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사운드를 선택 사운드 설정 에서 출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출력에서 내장 스피커가 선택 되었는지 먼저 확인해 봅니다.
그리고 아래쪽에 보면 '소리 끔'이 있습니다. '소리 끔'에 체크가 되어 있다면 체크를 해제하면 보통 내장 스피커로 다시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소리가 안난다면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다면 외장 스피커로 블루투스 연결을 합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후 소리가 나오는지 체크해 봅니다. 소리가 나온다면 스피커 출력에 문제가 없다고 봐도 됩니다.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피커를 연결해제하면 대부분 이 경우 내장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도 사운드 출력이 안된다면 시스템을 재부팅후 확인해 봅니다.
재부팅 햇는데 안된다면 마지막 방법은 NVRAM을 재설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맥의 NVRAM에 저장되는 정보는 사운드 음량, 디스플레이 해상도, 시동 디스크 선택, 시간대 및 최근 커널 패닉 정보가 있습니다.
맥을 종료했다가 다시 켠 후 바로 option, command, P 및 R 키를 동시에 약 20초 동안 길게 누릅니다.
재시동 되는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시동음이 울리는 맥의 경우 두 번째 시동음이 들리면 키를 놓습니다.
맥의 시동이 완료되면 시스템 환경설정을 열고 사운드 음량, 디스플레이 해상도, 시동 디스크 선택, 시간대 등 재설정된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소리가 안나는 경우 제경우 보통 외장 스피커를 블루투스로 연결했다가 해제하면 지금까지 소리가 났는데 사용중 갑자기 맥 내장 스피커로 사운드가 나오지 않을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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