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여행 여기오면 꼭 만나야할 건축물
2023.09.11드레스덴은 독일 작센주의 주도로 역사가 매우 깊은 도시중 하나다. 독일 흥망성쇠도 같이 겪은 도시로 2차 대전에 관심이 있었다면 드레스덴 폭격을 한 번쯤 들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도시의 90%가 폭격으로 무너지며 독일 근대사의 상흔이 그대로 남아있는 도시로 이전 독일 작센 통치자들의 800년 왕조의 역사가 폭격으로 무너지며 많은 문화유산이 파괴된 도시라 지금은 한참 재건 중이기도 하다. 드레스덴 구시가지를 도보로 여행하다 보면 엄청난 건축물들이 많은데 그중에서 아래 건축물들은 여행중 그냥 지나치면 안타까운 건축물이고 드레스덴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드레스덴 츠빙거 궁전 츠빙거는 프랑스의 베르사이유 궁전을 모방해 만들어진 건축물로 안타깝지만 2차 대전 폭격으로 무너져 지금은 한참 재건 중이다. 아..
독일 드레스덴에서 프라하로 이동 DB 기차 이용하기
2023.08.30드레스덴에서 프라하로 이동하는 방법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편은 버스와 기차가 있다. 반대의 경우도 같지만 우선 버스의 경우 이동 시간이 2시간 정도 소요되며 기차의 경우 2시간 24분 정도 소요된다. 드레스덴에서 프라하로 가는데 버스보다 기차가 좀 더 시간이 소요되며 버스나 기차 시간표도 비슷하게 편성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일정에 맞춰 티켓을 예매하면 되는데 본인의 경우 프라하에서 드레스덴으로 올 때는 버스를 이용했고 드레스덴에서 다시 프라하로 돌아갈 때는 독일 DB 기차를 이용했다. 참고로 버스를 이용해도 드레스덴 중앙역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여행자는 이 드레스덴 중앙역으로 모이게 된다. 본인의 경우 독일로 오기전 OMIO 앱으로 DB 열차 티켓을 이미 예매했..
드레스덴 여행 독일에서 가장 장엄했던 벽화 군주의 행렬
2023.08.03드레스덴은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 프라하에 오면 드레스덴으로 여행 오는 사람들이 많다. 독일 작센주의 주도인 드레스덴은 2차 대전 당시 드레스덴 폭격으로 도시의 90%가 파괴되고 불타며 수많은 유적들이 사라졌다. 전쟁이 끝나고 복원 사업이 진행되며 지금은 복원되어 새로 만들어진 곳이 많은데 드레스덴 폭격에서 살아남은 일부의 유적들 중 그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드레스덴 군주의 행렬이다. 군주의 행렬은 폭격으로 유일하게 전혀 피해를 입지않고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 드레스덴을 방문하면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보통 드레스덴에 오면 도보로 여행을 많아 하는데 츠빙거 궁전, 챔버 오페라 하우스, 프라우엔 교회, 드레스덴 성, 브릴 테라스, 군주의 행렬, ..
독일 여행 드레스덴 DM 드럭스토어 쇼핑 구경하기
2023.07.26독일의 DM은 한국의 올리브영과 비슷한 드럭스토어입니다. 동유럽을 돌아다니다 보면 독일의 DM이 체코에도 있고 인근의 오스트리아나 독일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동유럽 쪽에 이 DM(디엠)이라 불리는 드럭스토어가 체인 형태로 많이 진출해 있습니다. 드레스덴에도 DM이 몇 곳 있는데 드레스덴 중앙역과 그리고 올드타운으로 가다 보면 만나는 대형 쇼핑몰 지하에 있습니다. 의외로 저렴한 물품들이 많아서 동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쇼핑이나 선물을 사러 많이들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위 사진은 중앙역에서 가까운 DM입니다. 드레스덴 중앙역에서 관광코스인 구시가지 쪽으로 가다 보면 길옆에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위 사진은 드레스덴 구시가지로 가다보면 중앙역에서 조금 더 먼 거리에 있는 대형 쇼핑센터의 지하에 있는 DM입니..
독일 여행 작센주 2차 대전 상흔이 여전한 드레스덴의 풍경
2023.07.24드레스덴은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여행하기 아주 좋은 독일 작센주의 주도로 프라하에서 2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다. 참고로 프라하에서 드레스덴으로 간다면 여권을 잘 챙겨가자. 그리고 체코는 자국 화폐인 코루나를 쓰고 있지만 코루나는 체코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화폐라 독일의 경우 유로존이라 유로화를 좀 챙겨가는 것이 좋다. 작센주의 주도로 불리는 드레스덴은 2차 대전 당시 도시의 90%가 파괴되어 지금도 여전히 재건 사업 중인 곳이기도 하다. 폭격으로 도시 대부분이 무너져 새로 지어진 건물이 많아서 그런지 도시 자체는 무척 깨끗하다는 느낌을 주는 곳이다. 혹시 시간이 맞다면 드레스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 드레스덴의 주요 명소를 걷지 않고 하루만에 다 돌아볼 수 있다. 드레스덴도 프라하와 분위기가 조금 비슷..
프라하에서 독일 드레스덴 버스로 가는 법
2023.07.17보통 프라하에 여행을 오면 프라하에서 2일 정도 머무르고 보통 주변의 다른 지역이나 헝가리, 독일, 오스트리아등 다른 지역으로 많이 떠나는데 독일 작센주 드레스덴의 경우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여행할 수 있는 꽤 좋은 곳이다. 프라하에서 버스로 2시간 정도 소요되니 프라하에서 체스키크룸로프 가는 것보다 시간은 1시간 더 빠르고 버스나 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데 기차의 경우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데 버스보다 시간이 더 소요된다. 그래서 내경우 드레스덴으로 갈 때 시간이 좀 더 절약되는 버스를 미리 한국에서 예매하고 출국했다. 유럽 버스나 기차는 omio앱을 활용하면 쉽게 예약할 수 있다. 먼저 버스로 독일 작센주 드레스덴으로 가려면 플로렌스(FLORENC) 버스 터미널로 가야한다. 프라하 지하철 노선도를..
독일 여행 드레스덴 스포츠용품점 데카트론 구경하기
2023.07.05글로벌 스포츠 용품점 데카트론이 드레스덴 중앙역 바로 앞에 있어서 기차 시간이 남아서 한번 들어가 봤다. 한국에도 송도외 몇 곳 오픈 했지만 데카트론은 스포츠용품의 이케아라 불리는 곳으로 가격대비 고품질의 스포츠 용품을 유통, 제작 판매하는 종합 스포츠용품점으로 스포츠에 관해서 없는 게 없다고 할 만큼 다양한 용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한국에도 데카트론이 있어서 예전에 송도까지 가서 몇 가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한 적이 있는데 한국과 비교해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방문했다. 참고로 데카트론 본사는 프랑스에 있으며 스포츠 용품점의 이케아라 불리는 만큼 이곳에 있는 다양한 용품들은 직접 만져보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비되어 있다. 아마 자전거 수리 때문인지 몰라도 여기는 자전거를 끌고 들어오는..
지금은 여행중 입니다.
2023.06.07지난주부터 독일 거쳐 체코를 여행중 입니다. 이제 귀국할때가 됐는데 가는곳마다 인터넷이 느려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온전히 일하고 여행을 즐기는중 입니다. 곧 귀국해서 여행 소식은 전하겠습니다. :) 폰으로 찍은 사진들 몇 컷 올리며 안부 전합니다. 프라하 국립박물관 앞 바츨라프 광장 프라하 댄싱하우스는 건축가 프랑크 게리가 설계한 건물로 이곳의 명소중 하나 ~ 유럽은 집고양이도 거의 풀어놓고 키우는 집들이 있더라구요. 체스키에서 만난 귀여운 고양이 :) 여전히 변함없는 카를교의 풍경 2차 대전 당시 폭격으로 도시의 90%가 파괴 되었지만 그중에 온전히 부숴지지 않고남은 드레스덴 군주의 행렬 프라하의 중앙역보다 더 깔끔했던 드레스덴의 중앙역 풍경 폰으로 찍은 사진들인데 정리할게 참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