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남는 옵티머스 빅,옵티머스 블랙 제품 발표회
2011.05.05최초로 듀얼코어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2X 이후 LG전자에서 새로나온 옵티머스 시리즈인 옵티머스 빅,옵티머스 블랙의 제품 발표회가 있어 잠시 간담회에 다녀 왔습니다. 옵티머스 블랙의 경우 지난 1월 CES에 처음 등장해 세계에서 가장 얇은폰으로 잠깐 이슈가 되었던 제품이기도 했으나 지금은 제일 얇은 폰이 아니긴 합니다. 옵티머스 블랙은 LGD에서 노바라는 모바일용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채용한 제품 입니다. LGD가 유일하게 애플의 제품에만 공급했던 레티나의 다음 버전이라고 볼수 있는데 '보여주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광고문구에서 잠깐 느낄수 있듯 LCD에 좀 특화한 제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블랙의 경우 밝기가 700nit 옵티머스빅의 경우 600nit 현재 LGD가 아이폰에 공급한 레티나가 518..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 XNOTE P210(GE30K)
2011.05.03XNOTE P210 엘지전자에서 나온 노트북 시리즈중 넷북보다 성능을 강화하고 휴대성은 넷북과 마찬가지로 휴대성에 촛점을 맞춰서 나온 노트북 입니다. 일단 주용도가 잦은 출장이 있는 비지니스맨이나 여성들 그리고 대학생들에게 주 촛점을 맞춘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몇가지 컬러가 있는데 그중에 화이트는 전체적으로 완전 깔끔하면서 블링블링 심플한 느낌을 줍니다. 곡면이 없는 완전한 평면으로 딱 정확하게 A4 사이즈 입니다. 사용하다 보니 상판에 그림을 그려넣고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상판에 LG로고가 양각으로 있을뿐 완전한 평면인데 로고를 컬러를 넣지않고 동일하게 흰색의 음각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화이트 컬러에서는 LG전자의 로고가 조금 튀어 보입니다. 우측 측면에 2 * USB 단자 그리..
복합기에 부는 디자인 바람 신도리코 M400 시리즈
2011.05.01지난 26일 신도리코의 신제품 M400시리즈의 발표회가 있어 잠시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신도리코하면 생각나는건 사무실의 복사기뿐인데 이번에 일반 가정이나 소호용 오피스등에서 사용할수 있는 복합기의 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신도리코는 이전에 주로 사무용 복합기와 레이저 프린터, 팩스관련 기기와 소모품을 생산한 회사라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M400 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A3 스캔 기능을 탑재한 A4형 복합기 입니다. 주로 출력에는 A4의 사용이 많고(현재 국내는 97%가 A4로 인쇄하는 문서가 대다수) , 컬러스캔의 요구도가 높아 시장의 변화에 맞춰 디자인 역시 딱딱한 사무용기기기가 기존에 가진 느낌과는 다르게 화이트와 블랙 투톤의 컬러로 새롭게 디자인이 되어 나왔습니다. ..
같지만 다른 갤럭시S2 통신3사의 미묘한 차이
2011.04.29각각 다른 갤럭시S2 통신 3사로 모두 출시중인데 무엇이 다를까요 ? 지난 갤럭시S는 3사가 조금씩 사양의 차이가 있는데 이번에 보니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GALAXY S II SHW-M250S SHW-M250K SHW-M250L OS Android 2.3(진저브레드) Android 2.3(진저브레드) Android 2.3(진저브레드) CPU 1.2Ghz (듀얼코어) 1.2Ghz (듀얼코어) 1.2Ghz (듀얼코어) 메모리 1G 1G 1G LCD AMOLED PLUS (480*800) AMOLED PLUS (480*800) AMOLED PLUS (480*800) 카메라 800만화소 800만화소 800만화소 영상통화 0 0 0 외장메모리 32G 32G 32G WI-FI 802.11abgn 802.11ab..
옵티머스 2X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를 만나다
2011.04.28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1928년 11월 10일 ~ )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지휘자로. 여러 공연 음악과 500 편이 넘는 영화 음악을 작곡 세르조 레오네 감독의 , 등의 "스파게티 웨스턴", , 등의 음악이 잘 알려져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영화도 좋았고 음악도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앨범은 이기도 합니다. 엔니오 모리꼬네가 지난해 엘지전자와 작업해 내 놓은 ENCORE 테마음악들과 엔리오 모리꼬네의 영화음악을 벨소리로 만든 앱이 이전에 LG앱스 지금은 LG월드라 불리는 마켓에 나왔네요. LG전자 스마트폰이면 모두 다운 받을수 있는거 같습니다. UI도 깔끔하고 구성도 심플하지만 팬으로는 꽤 좋다는 생각이 드는 앱이네요. 이건 머랄까 좀 감성적인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현대 사진의 재해석 - 매혹하는 사진.
2011.04.27처음 매혹하는 사진이란 제목을 보고 얼핏 멋진 풍경이나 감성적인 사진을 담는 그런류의 사진집일까 하고 궁금증으로 이 책을 펼쳤는데 책은 그런류와는 거리가 있다. 책의 첫장을 열자마자 내가 생각한 멋진 풍경이나 그런것과는 거리가 멀다는걸 알았다. 이 책은 지금은 폐간한 잡지지만 사진 전문지 포토넷에 연재된 내용중 '한국 현대사진의 새로운 탐색'이란 시리즈를 다시 정리해서 출간한 책이다. 모두 420페이지로 조금 두껍고 무거운 책. 모두 22명의 20-30대 작가들의 사진과 디지털아트를 해석하고 작가의 철학과 생각을 이야기하고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사진집은 좀 독특하다. 단순히 일상이나 멋진,풍경,인물등을 사각의 프레임에 담아낸것이 아니라 시대의 오류 한국의 역사를 사진으로 풍자하고 있으며 현대사회의 부조..
PEN을 컴팩트로 만든거 같은 느낌 올림푸스 XZ-1
2011.04.26올해 P&I에 별다른 이슈가 될만한 신제품 발표가 없었지만 올림푸스 부스에서 만난 유일한 신제품이라고 할수 있네요. 컴팩트 카메라지만 PEN을 많이 닮았더군요. 요즘 카메라도 스마트폰처럼 화이트 컬러가 왜 이렇게 예쁘게 보이는지 컴팩트 카메라지만 조리개값이 F1.8로 상당히 밝은게 특징입니다. 그리고 PEN에서 사용하는 악세사리를 같이 공용으로 사용할수 있더군요. 아무래도 4배줌으로 인해 경통의 길이가 있어 두께는 요즘 슬림하게 나오는 다른 컴팩트 카메라보다 조금 두꺼운 편입니다. 두꺼운게 어떨때는 그립감이 더 좋을때도 있고 경통의 길이 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렌즈초점거리 (35mm환산시) : 6.0mm-24.0mm , (28-112mm) 조리개(최대 개방) : 1.8(w) -2.5(t)..
걸그룹과 팬클럽도 SNS로 통하는 시대 wagle+Apink
2011.04.22트위터나 페이스북,미투데이 같은 SNS 같은 서비스가 사회적으로 많은 이슈를 만들고 유명인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연예계에 신인 그룹 홍보에도 모바일 SNS가 많이 활용되는거 같다. 이번에 에이큐브에서 신인 7인조 걸그룹 Apink가 결성되면서 아예 처음부터 LGU+에서 출시한 SNS서비스인 와글(WAGLE)과 제휴를 하며 SNS서비스로 자신들의 활동을 매일 트윗 하듯이 와글에서 일상을 기록하며 SNS서비스 안에서 팬클럽을 결성했다. 신인 7인조 걸 그룹 APINK 보통 트위터에서 유명인들의 트윗을 보면 제각각 시시콜콜한 사생활 이야기 부터 자신의 앨범 이야기 간혹 배우 김여진씨처럼 사회활동이나 전반적인 사회문제에 의견을 표출하는 사람까지 요즘은 유명인들도 SNS에서 정말 활동이 활발하다. 그러다 ..
발이 편안하게 느껴진 필라 버블런 리뷰.
2011.04.20필라라는 브랜드가 올해로 100주년이라고 하더군요. 100주년 기념으로 체험단 이벤트를 하길래 응모해 받은 필라 버블런 런닝화 입니다. 참고로 체험단 규모가 500명이니 관심 있으시면 4월24일 까지니 필라 홈페이지 가셔서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이웃 블로거님들 응모해서 많이들 당첨 되셨더라구요. :) 버블런이라 그런지 박스는 검은색의 버블인 공기방울을 그려놓은듯한 느낌입니다. 흰색을 신청했는데 은색의 버블런 운동화가 왔네요. 컬러는 아래와 같은 5종류의 컬러가 있답니다. 2011년 Fila 100주년을 맞이하여 ‘True Performance in Style’이라는 모토로 새롭게 선보이는 Fila Performance 라인의 이지 러닝 (Easy Running) 컨셉 메인제품. 가볍고 소프트한 버블(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