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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준비.
2010.02.11제수음식 준비를 위한 양념들.... 간장을 가장 많이 사용하기에 간장 세트가... 어제부터 집으로 계속 들어오는 택배 박스들 때문인지 박스가 올때마다 검사하는 야웅군. 집에 박스가 늘어나니 먼가 혼자 기대를 해보는거 같은데.... 야웅군과 관련된 박스는 하나도 없는데... 그리고 지난번 거문도 길고양이 살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념으로 길고양이 고마웠어요 작가 고경원c가 보내준 사진 액자. :) 요즘 택배 박스가 계속 들락날락 하니 상당히 명절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내가 박스를 들고 올때마다 야웅군은 달려와서 계속 검사를 하지만 야웅군에게 줄건 하나도 없군요....;;;;
도로상황과 명절 교통정체도 트위터로 확인해 보는법.
2010.02.11요즘 방송에도 나오고 많이 이슈가 된 sns서비스중에 하나죠.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이야기를 떠들고 있는 하나의 광장 같은 느낌의 sns 서비스인데 요즘은 기업들의 마케팅에도 활용이 되고 정부기관들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걸 느낍니다. 국가교통정보센터(http://twitter.com/HappyTraffic)가 트위터를 시작 했네요. 24시간 실시간으로 전국의 고속도로 및 교통정보를 트위터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특이한 일이 없으면 거의 1시간 단위로 도로 교통상황을 트위터로 알려주고 있네요. 명절에도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트위터로 알려 준다고 하니 follow 해두면 스마트폰을 사용 하고 있으시면 follow 해두시면 명절정체때 편하게 사용 하실 수도 있겠죠. 국가교통정보센터 트위터 주소 :..
식탁앞에서 고양이의 이런 눈빛은 부담 백배.
2010.02.10밥이 없어서 초밥을 한 세트 사와서 먹는데 눈앞에서 저러고 계속 사람 먹는걸 보고 있다. 바로 앞에서 사람이 저렇게 지켜봐도 부담인데 짐승이 저러고 보고 있으니 이건 먹다가 목에 걸릴 듯 하다. 결국 야웅군을 잠시 쫓아내고 혼자 다시 식사.... 밥그릇에 밥도 많이 있는데 이런 것에 욕심을 내면 안 되지... 그러나 몇 개먹고 있는데 발밑에서 들리는 고양이 울음소리... 이건 머 나 혼자 먹는다고 시위 하는 듯하다. 예전에 초밥 먹은 비닐 껍데기를 혀로 핥다가 아주 놀란 적이 있는 야웅군 그 기억은 이미 사라진 듯하다. 사실 다시 한 번 기억이 되살아나게 와사비를 조금 줘 볼까 하다 참았다. 남 먹는 거 쳐다 보는 게 아니라는 걸 헌데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사람보다 더 부담 스러운 눈빛으로 본다. ..
LOMO-LCA 빈 종이컵.
2010.02.09깨끗해 보이지만 곧 재활용 쓰레기통에 버려질 운명. 아니면 누군가의 재떨이가 될지도.... LOMO-LCA , POTRA 160VC
사진작업에 강한 멀티미디 모니터, 싱크마스터 PVA F2380MX.
2010.02.09F2380MX의 디자인. 삼성 싱크마스터 F2380MX의 외관은 기존의 모니터들과 달리 요즘 모니터에선 잘 사용하지 않는 컬러인 화이트의 외관을 채택해 외관에서는 심플함과 사용자의 눈을 이끈다. 늘 블랙의 프레임만 보다 화이트를 만나니 처음엔 어색했지만 눈에 익으니 이 화이트 컬러의 프레임은 가볍다는 느낌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면서도 편한 느낌을 준다. 풍부한 색상 표현. F2380MX의 제일 큰 특징중 하나는 PVA패널의 고정 명암비 3000 : 1(동적 명암비 150000 : 1)로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모니터에 비해 상당히 높은 고정명암비를 가지고 있다. PC에 싱크마스터 F2380MX를 연결하고 표시되는 화면을 보면 평범한 LCD 모니터들에 확실히 원색 계열의 색들은 꽤 깊이있고 풍부해 보인..
그 날을 기억하며 故임수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2010.02.08임수혁 선수가 쓰러진 그 날 난 잠실구장에 있었다. 그때 잠시 휴직 상태로 자취방에서 뒹굴고 있는 나를 데리고 부산이 고향인 롯데팬인 친구가 야구장에서 맥주나 한잔 하자기에 따라간 잠실구장 그 날 평일이라 경기장에 외야는 많이 비어 있었고 1루,3루 쪽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야구장에 가는 다른 목적은 예나 지금이나 사실 경기를 보며 먹고 마시는걸 즐기며 응원하는 재미로 간다. 그때나 지금이나 롯데 팬들의 응원은 제일 열정적이지 않았나 지금도 생각한다. 사실 난 삼성 라이온즈 팬이고 지금도 삼성팬이다. 이 날 삼성은 다른 구장에서 경기가 있었고 잠실에서 하는 롯데와 lg트윈스의 경기에 큰 관심은 없었다. 맥주나 한잔 하자기에 따라 갔을뿐.... 그러니까 경기 초반 2회 롯데의 공격중 임수혁 선수는 1루..
미미씨의 맛있는 머핀과 심술난 야웅군.
2010.02.06어제 전화 너머로 '야웅군'을 찾는 택배 아저씨 발음이 어려운가 더듬더듬.... '야~야웅군님' 지금 집에 계세요. '네 야웅군은 항상 집에 있는데 경비실에 놔두고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박스를 찾아서 올라오니 역시나 야웅군 달려나와 먼저 부비~부비~ 야웅군앞으로 올 택배가 없는데 생각하며 포장을 뜯으니... 얼마전 이벤트로 당첨된 이웃 블로거이신 미미씨의 핸드메이드 머핀과 브라우니 ~... 포장이 너무 잘 되어있네요...!!! 감사 ~ 감사 ~ 그리고 묘한 사진전 엽서와 함께.... 야웅군 박스를 뒤적 거리다 모두 내가 가져가자 결국 참지 못하고 확인하러 올라옴. 모든걸 확인하고 다시 내려가 어떻게 박스에 들어가 볼려구 했으나 작아서 뒤집어짐. 완전 심술보가 늘어진듯 하다. 미미씨 아주 잘 먹겠습니다..
원자 속으로 여행 - 반지속으로.
2010.02.05이 소설은 출간 된지는 꽤 오래된 소설 이다. 이야기의 모티브는 고전에서 그 유명한 걸리버 여행기중 소인국과 거인국에서 가져 왔다고 볼 수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핵분열 현상이 발견되어 '원자조차 쪼갤 수 있다'라고 밝혀진 시대에 주인공 '화학자'는 자신이 만든 뛰어난 현미경으로 어머니의 결혼반지를 관찰하다가 놀라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 반지의 흠집 속에 있는 동굴 안 깊은 곳에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할 뿐만 아니라, 인간과 똑같이 생긴 소녀가 살고 있었던 것. 아름다운 소녀의 모습에 빠져 버린 그는 반지 속의 세계로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인간의 신체를 줄이고 늘일 수 있는 약을 개발 한다. 그리고 그 약을 먹고 원자만큼의 작은 크기로 줄어든 화학자는 반지속 우주로 첫 번째 여행을 시작 한다...
사진작가 - toni bauerlein sehnert.
2010.02.04사진이 잘 안될때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며 배운다. 한국에는 많이 알려진 작가가 아니지만 색을 잘 다루는 작가. 우리에게도 꽤 친숙한 이미지 한컷. 아빠 사진사들이 많이 흉내낸 사진이 아닌가 싶다. * 이미지 인용 : photo.net , pbase.com , landsc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