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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고민하는 인공지능 가전 LG ThinQ(씽큐)


아마 지난해 it업계부터 산업전반적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인공지능(AI) 일겁니다. 자동차부터 시작해서 스마트폰 그리고 가전제품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건이 사람을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할까요?

2018년도 그 트렌드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우리에게 익숙하진 않지만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가전제품에 탑재되는 인공지능 기능 중 하나인 LG ThinQ(씽큐)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2011년 라스베가스 CES LG ThinQ(씽큐)

2012년 라스베가스 CES LG ThinQ(씽큐)


'씽큐’는 ‘당신을 생각한다’는 ‘씽크 유(Think You)’와 ‘행동한다’를 연상시키는 ‘큐(Q)’를 결합시킨 단어로 LG 인공지능 가전 및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인공지능 서비스 입니다.

LG전자의 ThinQ를 처음 보게 된 것은 2011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 마련된 시연 공간 이었습니다.

스마트홈을 지향하며 국내 출시가 아닌 유럽에서 테스트하고 있던 시제품으로 당시는 가전 제품이 ‘생각한다’기 보다 가전 제품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스마트폰을 이용해 조정할 수 있구나’ 수준의 느낌이었던 기억입니다. 지금처럼 학습을 하거나 음성을 인식하거나 그런 시스템이 아닌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 원격으로 전원을 on/off 하고 몇 가지 동작을 하는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햇수로 7년이 지났습니다.

2018년 LG ThinQ는 어떻게 변했을까?


LG ThinQ(씽큐) 광고중 캡처

7년전 단순히 전원을 켜고 간단한 기능만 수행하던 씽큐는 이제 사람의 입력을 받아 단순히 명령 수행을 하는 기계가 아닌 스스로 학습하는 딥러닝을 활용 사람을 위해 생각하는 가전 제품이 완성 되고 있습니다.

LG ThinQ(씽큐) 탑재한 인공지능 에어컨

씽큐가 탑재된 가전 제품은 사용자의 습과, 경험을 데이터로 축적해 사용자가 원하는 동작을 스스로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씽큐가 탑재된 인공지능 에어컨은 사람이 주로 머무는 공간에 바람을 집중적으로 보내며 실내에서 공기 오염도를 측정해 사람에게 가장 쾌적한 상태로 공기를 정화하기도 합니다.

냉장고는 보관된 제품의 유통기한을 알려주거나 보관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사람에게 제시하기도 합니다.

LG ThinQ(씽큐) 광고중 캡처

2018년은 LG전자의 인공지능 가전제품에 씽큐를 탑재한 제품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lg 가전 프리미엄 시그니처

앞으로 LG전자는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의 경우 제품명 앞에 ‘씽큐’를 붙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즉 인공 지능이 탑재한 가전 제품은 ‘LG 휘센 씽큐 에어컨’ 이렇게 이름을 붙여 인공지능 플랫폼을 탑재했음을 알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마 이 광고를 보신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LG 씽큐 인공지능 가전에 대한 생각

이 광고를 보면 LG전자의 인공지능 ‘씽큐’에 대한 LG전자의 철학과 생각과 그리고 앞으로 지향점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씽큐’를 보면 이제 인공지능가전은 단순히 사람이 입력해 놓은 명령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엄청난 발전이 진행 중인 것 같아 기대됩니다. 지금의 ‘씽큐’를 보면 이제 인공지능가전은 단순히 사람이 입력해 놓은 명령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엄청난 발전이 진행 중인 것 같아 기대됩니다.

LG ThinQ(씽큐) 광고

LG ThinQ(씽큐) 광고

모든 디바이스는 모두 네트워크로 연결되며 생각(학습)을 합니다. 

가전제품이 사람을 생각한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자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학습하며 그 정보를 가지고 스스로 동작하기 시작하며 사용자에게 행동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LG ThinQ(씽큐) 광고

지금도 ‘씽큐’는 세상의 정보와 사람의 행동을 학습 중 입니다. 가전은 서로 대화하며 지금도 계속 딥러닝을 하고 있는 LG 인공지능 ‘씽큐’가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 지 기대가 됩니다. 

오픈플랫폼으로 ‘씽큐’는 아마 우리가 명령어를 입력하기 전 미리 예측해 그 동작을 하며 인간의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생각하는 가전이 될 것이라 느껴집니다.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인공지능 기술 자체가 보완해야 할 부분도 많으며 인간의 감성을 느끼기엔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다시 7년 뒤에 LG전자의 인공지능 가전 ‘씽큐’는 과연 어떻게 진화할지 궁금해 집니다. 

아마 우리 생활에 사용하는 대부분의 가전이 그때는 모두 ‘씽큐’란 이름이 붙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 이 포스팅은 LG전자로 부터 원고료를 받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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