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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귀찮게 할때는 마따따비나무를



작업할때 고양이가 귀찮게 하면 떼버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 ~


봄이 되니 웅크려졌던 몸이 새싹나듯이 고양이도 기지개를 편다.

그러니까 집을 자주 비워서 그런지 사람만 보면 한번씩 장난을 걸어오는데 이게 꼭 일할때만 좋다고 덤벼든다. 내가 지루해서 좀 놀아지고 싶을땐 잠만 자는거 같더니...

야웅군이 귀찮게 할때 주로 던져주는 장난감이 캣닢주머니 아니면 마따따비나무 야웅군은 이 두가지만 보면 정신을 못차린다.





뭐가 그렇게 좋은지 마따따비 나무만 보면 1초에 머리를 한 600번은 흔드는거 같다. 카메라가 쫓아가기 힘들 정도로 머리를 흔든다.



그래서 작업할때 고양이가 사람을 귀찮게 하면 이 마따따비 나무 하나면 해결이 된다. 뭘 하려 했는지 잊어버리고 이 나무에만 집중한다. 이거 하나면 정신줄을 놔버리고 사람에게 관심도 멀어진다.

작업할때 고양이가 귀찮게 하면 떼버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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