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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웅군 웃으면서 잔다.







몸을 잔뜩 구부려 자는데 불편하지 않은지 얼굴을 보면 웃고 있다. 

고양이의 유연성을 느낄수 있는 자세....





요즘 바닥에서 자는날 보다 침대로 올라오는 날이 많은걸 보면 기온이 좀 떨어지긴 떨어졌나 보다. 지난 여름은 바닥에 껌딱지 처럼 붙어서 시원한 곳만 찾아 다니더니 요즘은 좀 더 따뜻한 자리만 찾아 다니는 야웅군...

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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