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쉬폴드
이웃의 고양이 스코티쉬폴드
2016.04.13스코티쉬플드는 귀가 접힌게 큰 특징인데 후배가 일반 스코티쉬폴드와 귀가 접히지 않은 스코티쉬폴드 스트레이트를 키우고 있다.성격도 순하고 사람에게 애교도 많은 편이다. 고양이를 2마리 키우는 집에 놀러가면 웅이도 친구를 하나 만들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 포기하고 만다. 고양이 2마리는 내게 큰 무리다. 스코티쉬폴드는 귀가 접힌 동글동글한 얼굴이 큰 매력이다. 1961년 스코틀랜드에서 양치기 윌리엄로스(William Ross)는 특이하게 귀가 접힌 새끼 고양이를 발견했다. 수지(Susie)라 이름 붙은 이 고양이가 최초의 스코티시폴드이다. 자연적인 우성 유전자 돌연변이를 통하여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스코틀랜드에서 발견되었으며 귀가 접혀 있는 독특한 외모 때문에 스코티시폴드(Scottish fol..
흑백이 잘 어울리는 고양이 슝이군
2013.01.30호기심도 많고 사람도 좋아하고 식탐도 많고...밖으로 나가는건 싫어하지만 고양이 치고는 사람을 참 좋아하는 고양이... 요즘 살이 쪄서 몸이 안좋은 야웅군보다 무게가 더 나간다. [사진으로 말걸기/컴팩트카메라] - 갤럭시 카메라 - 귀여운 슝이군[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몸이 꽉 차는 자리를 좋아하는 고양이[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두 고양이의 어색한 재회[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통큰 팝콘속 통큰 고양이[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부엉이를 닮은 고양이 슝이
두 고양이의 어색한 재회
2012.12.27오랜만에 야웅군과 슝이의 만남 예전 탁묘이후 거의 6개월만에 만났는데....슝이는 야웅군을 전혀 기억 못하는 느낌이다. 예전에 비해 야웅군 덩치가 확 줄어서 지금은 슝이 보다 몸무게가 더 가볍다. 밥 먹을땐 서로 신경 안쓴다. 성격좋은 슝이군 야웅군 앞에서 하악질도 하다가 잠깐 애교도 부려본다.몇 일 신세를 지러 온 웅이군은 무덤덤하게 슝이군을 바라볼뿐....
통큰 팝콘속 통큰 고양이
2012.11.12고양이란 동물은 머가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어떻게든 들어가 볼려구 애쓴다.아니면 통이 막혀 있는걸 모르고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 ???통에 너무 들어가고 싶어해서 담아줬다. 통에 들어 갔는데도 무언가 불만이다. 머가 불만일까 했는데... 뚜껑이 없었다. 통큰팝콘 속에 통큰 고양이...슝이군. 월요일은 웃으면서 시작을...
부엉이를 닮은 고양이 슝이
2012.11.06사람 참 좋아하는 고양이 슝이.어찌보면 드래곤 길들이기에 나오는 검은용을 닮았다. [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비닐봉지 하나면 만족하는 슝이군.[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사람처럼 이불 덮고 자는 고양이.[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개냥이 같은 스코티쉬폴드 슝이군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 슝이군
2012.10.16보통 고양이들은 낯선 사람을 싫어하는데 슝이는 낯선 사람도 꽤 좋아한다.특히 캔 들고 있으면 더 좋아하며 발 밑에서 수다를 뜬다.꼬시기 아주 쉬운 고양이 슝이군 웅이형이 아픈데 병문안 와야 하는데.... [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비닐봉지 하나면 만족하는 슝이군.[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사람처럼 이불 덮고 자는 고양이.[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개냥이 같은 스코티쉬폴드 슝이군[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두 고양이의 박스 쟁탈전[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텃세 부리는 야웅군 탁묘온 슝이를 제압하다.
비닐봉지 하나면 만족하는 슝이군.
2012.07.19몸이 들어가는 비닐봉지 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듯이 만족하는 고양이.꽤 소박한 생물이다.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종이봉투 속 고양이.[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비닐봉지속 야웅군...
사람처럼 이불 덮고 자는 고양이.
2012.07.11나 : 야 너 덥지 않니 ??? 슝이군 : 전혀 덥지 않은데 이게 좋아. 야웅군은 이불속에 들어가서 자는 경우는 한 겨울 아주 추우면 모를까 이불 덮고 자는 경우가 없는데 슝이군은 이 더운 날에도 이불 속에 들어가 잔다. 땀띠 날거 같은데 전혀 덥지 않은 모양이다. 백마리의 고양이가 있다면 성격이 제각각이라고 한다.이불속에 있는 슝이군을 보고 있으면 내가 더 더워진다.
개냥이 같은 스코티쉬폴드 슝이군
2012.07.02'개냥이' 흔히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아는 용어겠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강아지처럼 사람을 졸졸 따라 다니며 장난을 치고 애교를 부리는 고양이들을 지칭하는 용어다. 보통 고양이의 성격은 도도한 편이고 낯선 사람을 싫어해 잘 따르지 않는데 슝이군은 사람만 보면 졸졸 따라와 애교를 부리는 고양이중 하나로 특이하게 낯가림이 없이 사람을 좋아한다. 탁묘 하다 집으로 돌아간 후에 처음으로 만났지만 여전히 그 성격은 변하지 않고 사람을 보면 졸졸 따라오며 발라당을 한다. 낯선 사람을 싫어하는 야웅군과 성격이 많이 다르다. 개냥이라 불러도 될만한 좋은 성격으로 이런 고양이는 어떤 집에 가든지 보통은 귀여움을 받는다. 오랜만에 만나서 야웅군 대신 안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