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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거려도 캣닢 하나면 다정한 두 고양이.





야웅군이 약을 먹으면서 기분이 우울해진거 같아

고양이들 기분을 업해주는 캣닢을 한번씩 뿌려준다.

슝이나 웅이나 둘다 캣닢을 좋아해서 바닥에 뿌려주면 좋아서 완전 딩굴고 먹느라 정신 없다.





기분이 한참 업된 슝이 누워서 발라당 ~





웅이도 요근래에 컨디션이 회복되어 캣닢을 줍어 먹느라 정신없고...







기분이 업되어 슝이가 야웅군에게 장난을 친다. 그러다 응징도 당하고....

한바탕 이러고 나면 털이 풀풀 날리긴 하지만 고양이가 즐거우면 사람도 즐겁다고 할까.





고양이들을 즐겁게 만드는 마법의 풀 캣닢.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새로운 캣닢 주머니와 야웅군.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캣닢만 보면 환장하는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캣닢 주머니 덥썩 붙잡고 매달린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야웅군] - 캣닢 주머니 안고 딩굴딩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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