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웅군 지금 기분이 그저그렇다. 내가 하루 없는 사이 쓰레기통을 넘어뜨려 할머니한테 야단도 맞구 요즘 환절기라 털갈이가 시작되기전이라 그 싫어하는 목욕도 했다. 그리고 할머니한테 뒤통수 맞구 베란다로 쫓겨나 하루 유배생활을 했다. 하루종일 방안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등돌리고 쿠션에 드러누워 있다. 하루동안 못 보면 어느정도 애교도 부리는데 꽤 우울모드로 뒤척뒤척 거리고 있다. 간식을 좀 꺼내줄까 하다... 캣닢으로 기분을 달래주기로 했다. 역시 효과 만점...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캣닢 하나에 우울모드 바로 사라져버리고 똥꼬발랄하게 되어버림 , 단순한놈.... [야웅/고양이에관해] - 고양이도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캣닢.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Raycat : Photo and Story '고양이를 부탁해 > 야웅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야웅군, 고양이의 마징가귀. (82) 2009.03.23 봄햇살 즐기는 야웅군. (55) 2009.03.15 고집센 고양이 야웅군. (63) 200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