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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웅군의 생각 그리고 내 생각



사실 사람이 동물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할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같이 생활하다 보면 느낌이란게 있다.

반려동물 역시 사람을 보면 눈치가 빠른 애들은 사람의 행도을 빨리 예측 하기도 하는데.....


택배로 온 박스를 보며 재빨리 옆에 와서 앉는 야웅군 고양이도 박스가 꽤 궁금한 모양이다.

나 : 야웅군 이 박스에 뭐가 들어 있는지 너도 궁금하지 :)



사실 고양이에게 박스 내용물은 중요하지 않다. 박스에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더 중요하다.



나 : 지금부터 나 일해야 되는데....




바닥에 누워 발라당을 하는 야웅군  나 : 오랜만에 보니 반갑지 :)



어쩌면 사람이 반가워 눕는다기 보다는 콘크리트 바닥이 시원해서 눕는건지도 모른다.



나 : 노트북 모니터에 빠르게 움직이는 마우스 포인터를 보여주며... 어때 신기하지 ???



빠르게 움직이는 마우스 포인터를 발로 차버리고 싶을지도 모른다.



나 이불 좀 털어야 하니 비켜주지 음.




아침에 눈을 뜨니 머리맡에 보이는 야웅군 잘 잤니 ???



아침에 눈을 뜨니 저 얼굴이 제일 먼저 보인다. 고양이에게 아침 인사란 캔을 따주는게 더 중요할수도 있다.



기분이 안좋아 보이네 ??? 무슨일 있었냐 ???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고양이는 좀 더 다르게 사물이나 사람의 행동을 받아들이고 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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