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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기다리며 꼬리를 탁탁탁






냉장고 문을 여는데 언제 왔는지 뒤에 와서 저러고 있다. 꼬리로 바닥을 탁탁 두들기며 시위하듯이....

냉장고 안에 간식이 있다는걸 잘 알고 있어서 그런지 아마 간식을 꺼내 주는걸로 착각한 모양이다. 아니면 간식을 내 놓으라는 무언의 시위중 ???

조금전 까지 분명히 더위를 피해 엎어져 자고 있었는데 고양이의 청력은 참 대단하다. 잠결에 듣고 뛰어와 저러고 있으니...



과일 캔 통조림을 꺼냈는데 무서운 눈 빛으로 째려본다. 간식을 기다리는 마음은 여전히 눈에서 레이져가 나올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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