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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와도 홍수가 나도 야웅군은 잠만 잡니다.










니가 창문이  열려있다고 눈치만 보였어도 넌 몇 배나 귀염을 받고 좋았을텐데....
 
지난 비오는 밤 열린 창으로 물이 쏟아져 뒷 베란다가 물바다가 되버려서 하루종일 닦았습니다.
바로 그 옆에서 누워 잤을텐데 물이 튀니 아무일 없다는듯 어슬렁 어슬렁 들어와
털썩 누워서 코골며 천연덕스럽게 잡니다.

야웅군은 태풍이 와도 아마 불이나도 누울자리에 푹신함만 있다면 저랑 상관없이 잘 잘거 같습니다.
 
다시 털을 한번 깍아볼까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자꾸 연습하다 보면 좋아질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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