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cat : Photo and Story





2달마다 한번씩 발행하는 프레스 블로그의 리뷰 잡지 M.A.S가 도착했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매거진 표지 모델이 이번에는 현빈씨군요.

이번이 3번째 발행으로 기억하는데 2달마다 한번씩 계속 온거 같습니다.


주로 일상과 생활용품 여성들의 화장품류가 많이 온거 같은데 이번에도 체험상품은 비슷한 구성입니다.


이 잡지는  일상과 생활에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이 블로거들의 체험 이야기라 그런지 좀 아기자기한 내용의 구성이라고 할까요.



요즘 계속 이슈가 되고있는 태블릿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호에 큰 주제로 있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봄 음식에 대한 테마가....



잡지에 부록으로 있는 상품에 대한 광고도 있지만 중간중간 코너별로 이야기도 재미 있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체험상품의 박스 포장이 참 정성으로 느껴지는 매거진 입니다.


이번에 마스 구성은 매거진과 마몽드에서 나온 에이지 컨트롤 에센스, 쌍빠의 어반 익스프레스 마스크, 버츠비의 Milk&Honey 바디로션 그리고 마스 표지에 현빈씨가 들고 있는 비타민 입니다. 주로 오는게 여성용 화장품이라 사실 대부분 사용할수 있는 다른 사람에게 줘 버렸는데 이번에는 하나 제가 득템한게 있네요.



표지의 현빈씨가 들고있는 비타플렉스 비타민 입니다.

특이하게 이 비타민은 비타민재료의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더군요.



마스 매거진은 64페이지 분량이고 중간중간 광고페이지가 있어 광고분을 제외하면 짧은 시간이면 모두 읽을수 있는데 여행, 생활, 건강,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작은 종합 매거진 느낌이 나네요. 주로 블로거들의 체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가끔 이웃 블로거의 이야기도 들어있어 좀 더 친밀감이 느껴지는  매거진 이기도 합니다.
2개월에 한번씩 발행되는 매거진이라 좀 아쉬운건 읽을거리를 좀 더 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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