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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1 GP 연습경기도 실전처럼 연습 영상과 사진.




금요일 연습경기전 개러지 풍경.

연습경기도 실제 예선이나 결승과 진행 방식은 같으며 드라이브 서킷 적응과 F1 머신의 조립 상태를 체크 한다고 한다.
다음날이 바로 예선이기에 연습경기때 문제가 있다면 밤을 새워서라도 차를 다시 조립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연습경기 시작 1 시간전에 개러지를 돌았는데 체크를 하며 열심히 조립중 이더군요.

연습경기는 패독클럽의 옥상에서 지켜 봤습니다.

연습경기 시작.



맥라렌팀 첫번째 드라이브가 해밀턴의 차였던거 같습니다.


연습 경기중 드라이브와 교신하며 차량 상태를 모니터로 체크해 보는 레드불팀.



처음에 저렇게 빨리 지나가는데 드라이브가 저걸 볼수 있을까 생각 했네요.

드라이브들 자기팀이 보여주는 숫자를 보기 위해 펜스에 붙어서 달려서 사진을 찍기에는 오히려
그랜드 스탠드쪽이 더 나을거 같더군요.  패덕클럽 옥상에서 망원으로 당기면 모두 펜스에 걸려서 좀 아쉽더군요.

직선 도로라 고속으로 달리는 역동적인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패독옥상은 피트래인을 담기에는 최적의 장소.



차가 들어오면 분주해지는 PIT 풍경.



바퀴 교환이 아니라 먼가 다른 문제가 있어 개러지 안으로 들어가 나오더군요.


그 빠른 속도로 달려와 정확하게 저 정지선에 서더군요.
바퀴교환은 18명이 붙어서 한번에 4개를 모두 교체하고 3초안에 해야 한다고 합니다.




레드불팀의 마크웨버 아니면 베텔이었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연습 경기때 마크웨버가 1위를 했습니다.



경기 진행시 PIT쪽은 사전에 허가를 받은 방송사만 출입 가능.
규정에 보니 경기중 피트에서 취재증 누구의 실수든 사고가 나면 모든 책임은 취재진에 있더군요.


연습 경기중 패독클럽 옥상에서 만난 페라리팀  치프, 이제보니 쓰레기통도 컬러가 참 조화롭다는 생각을.


한 외국인 여성분 아주 열심히 사진을 찍고 계시더군요.


연습경기 였지만 아주 열심히 응원하고 있는 외국인 관람객들 연습경기는 일반 공개로 진행 되었습니다.
 


제 귀를 살려준 귀마개 TV로 볼때는 몰랐는데 실제는 귀가 찢어 버릴듯한 소음이 바닥에서 울려와 귓전을 때리고 가더군요.
진동과 소음은 TV로 보는것과는 완전 다른 느낌 아 이래서 사람들이 경기장에 보러 가는구나 싶더군요.


페라리팀의 FIRST 드라이브라면 이번에 우승한 알론소 였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세이프가 운행 요원들 PIT의 가장 끝에서 대기중 이더군요.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실제 소리가 좀 실감 나실지도....


 
 원래 페라리팀을 좋아했지만 친절한 레드불팀의 치프때문에 응원을 했었는데 결승에서 너무 아쉽더군요.
연습경기도 기록을 모두 체크 하는데 레드불의 마크웨버 선수가 1위 했습니다. 결승전은 정말 이변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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