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무릎위에 올라오는 집고양이를 무릎냥이라 부른다.
사람의 무릎은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소중 하나. 갸르릉 거릴때는 기분도 참 좋아 보인다.
사람의 무릎은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소중 하나. 갸르릉 거릴때는 기분도 참 좋아 보인다.
겨울에 올라와 있음 참 따뜻하니 좋은데....
봄이나 여름은 그저 그렇다.. 덥기도 하구 털갈이 할때는 털이 왕창 붙어 버린다.
봄이나 여름은 그저 그렇다.. 덥기도 하구 털갈이 할때는 털이 왕창 붙어 버린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어떤날은 이 위에서 딩굴기도 하고 재롱도 부리지만...
보통 그냥 멍때리는게 일 가끔 무릎위에서 코골며 잠도 자고 컴퓨터도 한번씩 들여다 보지만...
역시 주업무는 그냥 멍~ 때리기...
[고양이를 부탁해/고양이에관해] - 무릎위 살아있는 친환경 고양이 담요.
반응형
'고양이를 부탁해 > 야웅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딱밤이 많이 아팠나 보다. (38) | 2010.04.12 |
|---|---|
| 눈에 힘주고 놀아 달라는 야웅군. (72) | 2010.04.02 |
| 봄기운을 느끼는 고양이. (49) | 2010.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