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샤방~ 귀여운 아메숏
2007.12.02한때 저 쥐인형을 무지좋아해서 몇개나 아작을 냈다는... 새로 사줘도 일주일...어쨋든 물고 뛰거 굴리고...한참 그러다 보면 저 쥐인형은 배도 터지고 눈알은 없고... 남은건 꼬리만 달라....
고양이에게 먹이지 말아야 할 음식들.
2007.12.011.밥상 찌꺼기 (사람이 먹다 남은 음식) 우선 사람이 먹는 음식은 각종양념이 되어 있고 , 기름기가 많아 설사가 날 우려도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가 사람음식을 자꾸 먹게 되면 입맛이 변해 밥상앞에서 밥을 얻어먹기 위해 어슬렁 어슬렁 거리게 됩니다. 사람이 먹다 남은 음식을 자꾸 먹으면 사료를 피하게 되고 변을 보게되면 냄새가 많이 납니다. 2. 날고기 , 날생선... 기생충 문제와 날고기나 날생선은 살모넬라균 때문에 좋지 않다고들 하더군요. 날고기 이것 역시 맛을 들여버리면 사료를 먹지 않는 까다로운 고양이가 되어버립니다. 고양이에게 톡소플라즈모시스를 일으키는 톡소플라즈마 곤디가 날고기로 부터 옮는다고 하더군요. 3. 뼈. 닭뼈 같은 경우 갈라져서 입안에 상처가 날수 있고 갈라진뼈는 날카로워져 내장에 ..
티스토리 달력 응모.
2007.11.29웹용으로 크기는 줄였습니다. : ) ....달력이라도 흠....
장난꾸러기 야웅군
2007.11.29이제 좀 얌전해 질때도 되었건만 ... 하루종일 책상을 오르락 내리락.....결국 방에서 쫓겨났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인데도 학습효과도 없구나. 어느집 고양이는 몇번 야단 맞으니 얌전해지던데... 오늘 혼나도 내일 또 똑같은짓을 하니...어지간한 고집인건지 아니면 머리가 나쁜건지 반항인건지.....
아메리칸 숏헤어 - 야웅
2007.11.26평상시 저렇게 다소속하게 카메라를 보는 일이 잘없는데... 오늘은 왠일....
집에서 하는 고양이 건강진단.
2007.11.26집에서 고양이나 개를 키우다면서 사실 아프면 개나 고양이가 "나아파요" 하고 말을 해주는것도 아니구 결국 같이 생활하는 사람이 항상 체크를 해줘야 합니다. 복잡하게 기구를 가지고 체크하는 것도 아니구 평소에 그냥 잠깐 주의 깊게 보면 쉽게 체크를 할수 있습니다. 몇년전에 집에 야웅이가 설사병이 나서 꽤 고생을 한적이 있어 요즘도 늘 조금은 신경을 쓰고 삽니다. 보통 고양이의 경우 병이 한번 나면 오래가고 머 병원비도 그렇고 시간도 좀 오래걸리기때문에 수시로 체크 해준다면 미연에 안좋은 일을 예방할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전에 예방주사를 맞혀주고 해야겠지만 저희집 고양이 같은 경우 2년차때까지 외출을 자주 했었습니다. 요즘은 외출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자주 나가는건 아니지만 사실 고양이는 조금만 신경쓰면..
고양이의 긁기 습성
2007.11.25고양이가 긁는 이유는 1.발톱을 정돈하기 위해서입니다. 편의상 "발톱을 간다."라고 표현합니다만 이는 무뎌진 칼을 벼루는 것처럼 날카롭게 연마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양이는 정기적으로 마치 뱀이 허물을 벗듯 헌 발톱을 벗어버리는 발톱갈이를 합니다. 헌 발톱속에는 날카로운 새 발톱이 이미 자라나 있으므로 고양이가 할일은 헌 발톱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거친 표면에 대고 긁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고양이의 발톱 메카니즘을 올바르게 이해한다면 긁는다고 야단치거나 적합한 긁게판/기둥 대신 사포를 이용하려는 생각은 할수 없습니다. 어디에다 대고 긁지 못하는 뒷발톱은 고양이 자신이 이빨로 자근자근 물어뜯어 제거합니다.아마 대부분 고양이를 키우시는분은 스크래치를 하나씩 가지고 계실겁니다. 그러면 ..
우리집 말썽쟁이 고양이.
2007.11.23우리집 말썽쟁이 아메리칸 숏헤어 - 야웅이...
인형같았던 아기 고양이 - (아메숏 과 아비시니안)
2007.11.23오래전 지인의 집에서 몇일사이로 아메리칸 숏헤어 남매랑 아비시니안 4남매가 한번에 출산되었을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난지 두종다 막 2주차가 되었을때 모습이에요. 아직도 초롱초롱하게 호기심 어린눈이 생각나는데 지금은 모두 분양되어 간 각자의 집에서 어엿하게 어른 고양이가 되어 잘있더군요. 다른분께 애기때 사진 메신저로 보내드리면서 한번 티스토리에도 올려보네요. 애기때는 정말 인형같았고 장난꾸러기였던 고양이들이네요. 우리 웅이도 한때 이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