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회사의 부스를 둘러보면 현재 무선데이터통신과 관련된 요금제나 서비스들이 상당히 많다. 다양한 무선데이터 서비스들이 휴대폰에 결합해 부가서비스 상품으로 나온다. 그런데 한국의 휴대폰들은 스마트폰과의 차별화를 두기 위함인지 wi-fi가 해외버전에는 나오면서 국내향은 다 빠져서 나온다. 양대 통신사 부스의 부가서비스 시범서비스를 홍보하는 체험관과 광고지를 보면 느끼겠지만 wi-fi가 일반폰에 들어가면 통신사의 수익구조에 도움이 안된다. 결국 WI-FI가 다 빼버릴수 밖에 없는 수익구조.
한국은 애플의 아이폰에 T나 SHOW등 멜론서비스를 넣어라고 할듯한 분위기가 충분히 느낄수있다.
전자관 둘러보기.
해외업체라곤 퀄컴의 부스가 눈에 띄었고, 관람객의 80%정도가 sk,lg,kt,삼성의 부스에만 몰려있는 느낌 1층은 지역업체및 학교에서 연구중인 과제들을 볼수 있는데 관람객은 3층에 비해 2/10 수준 이벤트등 업체선물도 대기업의 부스에서만 주니 머 그럴수 있겠다 싶지만 경기의 탓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h/w, s/w 중견업체들중에도 참여하지 않은 업체가 많더군요. 국내에 법인이 있는 해외업체들도 대부분 참여를 안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월드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엔 그냥 국내잔치수준 딱히 신제품이라곤 lg가 이번에 출시한 아레나폰과 그외 양 전자업체의 led tv정도 볼만하구 통신회사 부스에서는 무선데이터 통신을 이용한 여러가지 컨버전스 부가상품 시연과 이러한 상품이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통신 데이터 상품이 저렴한(?)요금제의 패키지로 나오니 기대해 달라는 느낌을 받았다.
헌데 그런 요금제보다 wi-fi나 핸드폰에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이걸 통신사에 부탁해야 하다니..;;;
이번 전시회는 월드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엔 그냥 국내잔치수준 딱히 신제품이라곤 lg가 이번에 출시한 아레나폰과 그외 양 전자업체의 led tv정도 볼만하구 통신회사 부스에서는 무선데이터 통신을 이용한 여러가지 컨버전스 부가상품 시연과 이러한 상품이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통신 데이터 상품이 저렴한(?)요금제의 패키지로 나오니 기대해 달라는 느낌을 받았다.
헌데 그런 요금제보다 wi-fi나 핸드폰에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이걸 통신사에 부탁해야 하다니..;;;
2009월드 IT SHOW - http://www.wisexp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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