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은 예전에 촬영을 하러 자주 갔던 곳이기도 하지만 도심공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중 하나다.
서울숲은 문화예술공원, 체험학습원, 생태숲, 습지생태원 네 가지의 특색 있는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고 한강과 맞닿아 있는 곳이기도 하며 체험 프로그램이나 생태숲 등 다양한 문화여가공간이 있어 아이들과 나들이하기 좋은 공간이기도 하다.
특히 지그처럼 뜨거운 여름은 서울숲은 그늘이 많아서 꽤 괜찮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서울에서 웨딩촬영을 많이하는 공원이기도 하다.
걷기도 좋고 나무그늘이 많아서 휴식하기도 좋은 공간이라 무더위를 피해 산책 나와 쉬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요즘 한참 배롱나무꽃이 피는 시기라 그런지 서울숲 배롱나무도 꽃망울이 터졌다.
서울숲은 계절마다 꽃나무를 볼 수 있어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기 좋은 도심공원이기도 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가 뚜렷한 우리나라의 좋은 점이기도 하지만 가을은 이곳에서 웨딩촬영이 꽤 많다.
문화예술공원이나 체험학습원은 아이들과 함께 더 좋은 곳이다.
인근 주민들이 주로 아이들과 함께 많이 오는 곳이며 나비농장이나 사슴공원등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 이렇게 자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 아이들과 함께 나오는 분들도 꽤 많은데 이곳에 촬영으로 올 때는 잘 몰랐는데 산책하며 잠깐 쉬어가기도 꽤 좋은 공간이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서울숲에서 벗어나 아크로 포레스트 바로 옆에 있는 성동구에서 꽤 힙한 공간 중 하나지만 요즘 코로나로 인해 좀 한산한 모습이다.
2016년에 오픈한 언더스탠드에비뉴는 116개의 컨테이너 박스를 연결해 만든 창조적 공익 문화공간으로 성수동이 뜨기 시작하면서 더 유명한 명소가 된 곳이기도 하다.
아시는 분이 창업했던 스타트업이 이곳에 잠깐 입주하기도 했는데 카페, 레스토랑, 스타트업 기업 등 다양한 업종이 컨테이너 안에 모여있다.
보통 약속을 잡으면 이곳에서 많이 만났는데 성수동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공간으로 자연을 품은 서울숲과 대비되는 하이테크 스타트업이 모여있는 공간이기도 하며 야간에는 조금 시끌벅적(?)한 공간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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