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시작할 원신 '네 번째 달' 특별방송이 지난주에 있었습니다.
새해가 되면 항상 원신의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인 해등절이 열리는데 주년 이벤트와 함께 게임 내 가장 보상이 많은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이번 '네 번째 달' 버전은 노드크라이에서 스토리가 마무리되는 버전이기도 하며 집정관 픽업이 돌아오는 버전으로 아마 콜롬비나 픽업을 기다린 분들은 지금까지 원석을 모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네 번째 달' 버전의 픽업 부터 빠르게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 기원 캐릭터는 콜롬비나와 이네파이며 둘 다 서포터 캐릭터이기도 하며 콜롬비나는 집정관급의 캐릭터로 물 원소이며 모든 원소 반응을 달 반응으로 바꾸는 노트크라이의 집정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신규 무기 기원은 콜롬비나 전용무기 '막간의 야상곡'입니다.

그리고 신규 성유물 2종이 추가되며 '샛별과 달의 여명'은 콜롬비나의 전용 성유물입니다.

후반부 캐릭터 픽업은 바위원소이며 리월의 선인 '자백'과 '느비예트'가 등장합니다.
바위 원소 캐릭터는 오랜만에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후반부 무기 픽업은 자백의 전용무기 한손검 '신월의 달빛'이 픽업에 나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 신규 4성 캐릭터 '일루가'가 등장하며 바위 원소입니다.
이번 '네 번째 달' 버전에서 신규 캐릭터가 3명이나 등장하는데 4성 '일루가'는 후반부에 포함되어 있어서 제 경우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원신 '네 번째 달'에서 노드크라이의 마신 임무가 마무리되는데 7막과 8막 2개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새로운 주간 보스가 드디어 등장하는데 마신 임무를 클리어하면 만나게 되는 도토레입니다.

마신임무와 함께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인 해등절이 있습니다.
마신임무가 원신에서 가장 중요한 스토리 라인이라면 해등절은 원신에서 가장 큰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버전은 보상이 많아서 복각하기 좋은 버전이기도 하며 신규 캐릭터가 3이나 등장하기 때문에 픽업에 고민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네 번째 달' 버전은 신규 코스튬도 추가됩니다.



느비예트의 코스튬은 한정으로 할인 판매하며 요요와 여행자 코스튬은 마신임무와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 코스튬은 원신 오픈 후 이번에 처음으로 배포되는 코스튬이기도 합니다.
지난 5년간 스토리에서 보는 여행자 코스튬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코스튬이 나오네요.


마신임무와 해등절을 제외하면 미니게임 형태의의 한정 이벤트로 로그인 보상과 우편 보상이 있으며 미니 이벤트를 통해 꽤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 중 가장 인게임 보상이 많은 이벤트가 진행되니 놓치지 마시고 모두 획득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이번 '네 번째 달'에서 기간 한정 신규 지역 탐사 보상이 있으니 이것도 모두 챙겨서 다 받으시면 아마 신규 캐릭터 픽업에 필요한 원석을 많이 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좀 루즈하게 플레이했는데 '네 번째 달' 버전은 마신임무부터 신규지역에 해등절 이벤트까지 할 일이 많은 버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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