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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5 프렌즈중 선호도 순위는?



지난 MWC2016에서 모듈타입의 LG G5와 그 프렌즈들이 가장 큰 화제거리 였습니다. LG전자에서 부스 참관객 1000명을 대상으로 이번에 공개한 프렌즈에 대한 선호도 설문 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가 재미있네요. 사람마다 기기에 대한 사용하는 목적이나 선호도가 다르니 나올 수 있는 결과라 생각됩니다.


LG G5의 친구들



MWC 참관객들이 가장 선호한 프렌즈 순위.


16% - 5위, 방범용 롤링봇. 


LG 롤링봇


감시용 카메라가 부착되어 있으며 레이저 포인터를 쏘는 홈모니터링 보롯 롤링봇이 5위를 했습니다.

제 개인선호도는 3위쯤 되는 친구인데 고양이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레이저 포인터를 쏘는게 특징으로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로봇 입니다. 제가 집을 자주 비우는 관계로 혼자있는 고양이의 상태도 모니터링 할 수 있을거 같고 이래저래 쓸일이 많아 보이는 재미있는 장난감 입니다. 롤링봇은 제 마음속에서는 3위 입니다.


공동 3위 17% 획득, 360 캠 + 캠플러스


LG 카메라 모듈


모듈형태로 장착이 되며 카메라 셔터, 줌링이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촬영시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구로 슬림한 스마트폰의 그립감을 높여 줍니다. 여기에 보너스로 12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도 늘어나고 카메라 조작감도 좋아지기 때문에 제 개인 선호도는 1위 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를 자주 사용하는 탓도 있겠지만 배터리 용량도 늘어난다는 점에서 저한테는 가장 호감이 가는 제품 입니다. MWC 참관객은 17%의 지지를 보여줬네요.


LG 360 CAM


17%의 지지를 받은 360 캠, 평소에 자주 쓸거 같지는 않은데 여행이나 아웃도어 활동시 꽤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을거 같아 호감이 가는 제품 입니다. vr콘텐츠 제작이 쉬운 캠으로 360도로 동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제 마음속 선호도 4위 이기도 합니다.


2위 20%, 360 VR



360 VR, 가상현실 기기로 이번 MWC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 였다고 생각합니다. 전 VR에 울렁증이 좀 있어서 저걸 머리에 뒤집어 쓰고 오래 못버티겠는지라 사실 제게는 선호도 5위 입니다.

VR콘텐츠가 아직 널리 보급된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이걸 선호하는 사람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계뿐 아니라 그만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많아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초기단계라 생각했는데 그만큼 가상현실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큰 모양입니다. 제 마음속에는 아직까지 5위 입니다.


1위 29%, B&O 오디오 모듈


대망에 1위는 뱅앤올룹슨의 오디오 모듈이 차지 했군요. 브랜드 네임의 파워 일까요?



그만큼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일까요? 뱅앤올룹슨의 브랜드 네이이 가지는 파워 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데 두가지 다 포함 된다고 생각합니다. mp3 플레이어를 사라지게 만든게 스마트폰이기도 하며 좋은 소리를 듣고 싶은 사라들의 욕구와 허영심을 뱅앤올룹슨이 채워주고 있다고 봅니다.

이 모듈 가격이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도 한데 제 개인 선호도에서는 2위 입니다.


한국도 한번 이런 설문조사를 해보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LG G5의 친구들중 1위는 오디오 모듈이 차지 했습니다. 제 개인 선호도는 아마 현장에서 직접 본 사람들과 차이는 있겠지만 이번 설문 조사는 사용자들의 스마트폰의 사용 용도도 좀 들여다 볼 수 있는 조사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1위는 오디오 업계에서 뱅앤올룹슨이라는 네이밍 브랜드가 가지는 파워도 한 몫을 크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모듈이 만들어지고 G5에 결합될 지 모르겠지만 가장 필요한건 킬러가 될만한 모듈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꽤 오래전 본인의 경우 파이널 판타지라는 게임을 하기 위해서 플레이스테이션을 처음 구매 했는데 이런 매력적인 모듈이 하나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스마트폰 보다 더 매력적인 모듈이 나온다면 아마 모듈을 봤을때 '이건 꼭 사야해' 이런 말이 나올만한 모듈이 있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게임기와 다르지만 당연히 모듈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스마트폰을 구매 하는 경우도 생기겠죠.

모듈타입의 스마트폰은 처음이라 그런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앞으로 지켜보는게 좀 흥미진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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