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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골든 사용 후기




예전에는 대세였던 폴더폰이 다시 스마트폰으로 재 탄생 했습니다. 

국내 최초 폴더형 스마트폰으로 삼성에서 지난해 중국에서 처음 출시 했었는데 국내에도 얼마전 출시가 되었죠. 아날로그 향수를 느끼게 하는 외관에 어르신들한테 아주 익숙한 형태의 폰이기도 합니다. 저희 모친도 스마트폰에 적응하지 못해서 지금도 폴더폰을 사용하고 계시는지라 어쨌든 참 오랜만에 만나는 신형 폴더폰 이기도 합니다.


갤럭시골든 디자인.



후면에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와 플래시 그리고 전면에는 190만 화소의 카메라가 각각 있습니다. 갤럭시골든은 외형적으로 보면 완전히 폴더폰 입니다.



측면에 충전, 전용 이어폰, 외장메모리 슬롯이 있으며 현재 갤럭시골든의 색상은 샴페인골드 한가지로만 출시 되었습니다. 



외형으로 보면 그냥 폴더폰 흔히 2G 시절에 대세였던 폴더폰 그 형태 그대로 입니다.



안 쪽 키패드까지도 흔히 보는 폴더폰의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계속 바형의 스마트폰만 보다보니 지금은 좀 어색한 조금 생소한 모습일지도 모르나 한때는 참 대세였던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갤럭시골든의 큼직한 키패드는 역시 어르신에게 참 익숙함을 느끼게 해줄거 같더군요.



터치 스크린의 화면을 보면 이게 스마트폰이구나 하는 느낌이 옵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과 같은 잠금화면에 갤럭시 시리즈에서 보는 익숙한 화면이 보입니다.



갤럭시골든은 듀얼 스크린을 가진 폴더폰이라 전면의 창 역시 스마트폰과 동일한 모습 입니다. 



전면의 lcd로도 이렇게 전화를 걸거나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화면, s헬스등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에 있는 ux가 그대로 적용 되었고 sk텔레콤의 서비스 T맵이나 멜론등을 이용하는데 있어 큰 불편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 키패드를 가진 스마트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르신 세대에 익숙한 폴더폰에 스마트폰을 넣었다고 볼 수 있는데 다른 스마트폰과 다른점은 LCD가 대형화 되는 요즘 스마트폰의 추세와 다르게 폴더폰이다 보니 LCD창은 3.7"로 작은편 입니다.

듀얼 LCD라 전면과 안쪽 LCD 모두 기존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테스트폰은 4.2.2 버전의 안드로이드가 설치 되어 있는데 현재 출시된 폰은 4.3으로 바뀐걸로 알고 있습니다.


갤럭시골든 SPEC.


AP : 1.7GHz 듀얼코어

디스플레이 해상도(Main) : 3.7인치, 800 x 480 (WVGA)

네트워크 : 4G(LTE)/안드로이드4.2.2

카메라 화소 : 800만 화소 전면 190만 화소

외장메모리 있음. (microSD, 최대 64GB 지원)

추가기능 :  FM 라디오, S보이스, Group Play, S헬스

배터리용량(표준형/대용량) : 1820 mAh

내장메모리 : 16GB(가용 메모리 : 약 11.4GB)

크기(세로x가로x두께) : 118 x 59.5 x 15.8 mm

무게 : 179g


▲ 뒷 커버를 열어보면 이렇게 배터리가 있고 기존의 폰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배터리 : 1820mAh)



겉 모습은 피쳐폰 시절의 대세였던 일반 폴더폰과 차이는 없지만 속은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데 웹검색, 카톡등을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젊은 세대 보다는 기존의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못한 세대를 위해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은데 아쉬운 부분은 배터리 용량이 피쳐폰보다 짧다는 점 그리고 무게가 좀 무겁습니다.

기존의 스마트폰에 잘 적응하지 못하신 어르신 세대에게 일단 좀 더 익숙한 형태로 접근성을 높였다고 볼 수 있는데 ux나 ui도 그러한 컨셉으로 완전히 맞췄으면 하는 아쉬움이 좀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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