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괴 같은 표정의 하품하는 고양이





고양이란 동물은 평소에 표정은 참 시크하고 도도해 보이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저렇게 혀를 내밀고 있으면 참 귀엽고 멍해 보이는데 입을 쩍 벌리고 하품을 할때는 그 모습이 완전히 바뀐다.

아무리 귀엽고 멋지고 도도해 보이는 고양이도 하품을 할때는 그 표정이 기괴하게 변한다.



슬슬 변신 준비중.



입이 벌어지면서 앞 송곳니 두개가 분명히 보인다. 야수의 그 이빨 물리면 꽤 아플거 같은데...



귀는 완전히 뒤로 넘어가고 고양이 안테나라 불리는 콧수염은 빳빳하게 일어선다.



하품하는 야웅군 역시 마찬가지 까칠한 혓바늘을 다 들어내고 시원하게 하품을 한다.

고양이가 가진 여러가지 표정중 하품할때의 저 모습은 기괴하게 보일때도 있고 요괴 같아 보인다.






'아래 말풍선 이모티콘을 누르면 댓글창이 열리고 오른쪽 i 이모티콘을 누르면 댓글창이 닫힙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