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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 속의 야웅군.




오래된 필름을 정리하다 발견한 2005년의 어느날 기록...

야웅군이 나랑 같이 산지 1년 조금 지난 시간 아버지가 병원에 있을때...

아버지는 야단을 치거나 혼내지 않으니 늘 집안을 휘젓고 다니다 나한테 혼나면 항상 커텐뒤로 숨어 버리던 야웅군...

가끔 오래된 사진은 잊고 있었던 기억을 되살려 준다.

그것이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흔히 말하는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되살아 난다.


이 날도 나한테 한소리 듣고 꿍해서 커텐뒤로 들어가 혼자서 떠들고 있었다.

머라고 떠드는 걸까 ??? 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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