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인 무진군님의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그래서 저의 독서론은 [다른 세상을 보는 창] 입 니다.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책속에는 내가 가보지 못했든 세상의 이야기도 들어있고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든 세상을 볼수 있으며 내가 알지 못하는 타인을 훔쳐보기도 합니다. 내가 아닌 타인의 사고를 들여다 보기도 하고 어떤경우에는 내가 알지 못했든 지식을 습득하며 가끔은 감성에 젖어볼수도 있는 그런 또 하나의 창이라고 생각해보네요. 창문을 열면 내가머리속에 갇혀있고 교육받았든 생각들이 아닌 다른 생각들이 널브러져 있는 창이죠. 책은 장르를 안가리고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막 읽는 편입니다. 여성잡지에서 만화책 기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