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여행
독일 여행 작센주 2차 대전 상흔이 여전한 드레스덴의 풍경
2023.07.24드레스덴은 프라하에서 당일치기로 여행하기 아주 좋은 독일 작센주의 주도로 프라하에서 2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다. 참고로 프라하에서 드레스덴으로 간다면 여권을 잘 챙겨가자. 그리고 체코는 자국 화폐인 코루나를 쓰고 있지만 코루나는 체코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화폐라 독일의 경우 유로존이라 유로화를 좀 챙겨가는 것이 좋다. 작센주의 주도로 불리는 드레스덴은 2차 대전 당시 도시의 90%가 파괴되어 지금도 여전히 재건 사업 중인 곳이기도 하다. 폭격으로 도시 대부분이 무너져 새로 지어진 건물이 많아서 그런지 도시 자체는 무척 깨끗하다는 느낌을 주는 곳이다. 혹시 시간이 맞다면 드레스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 드레스덴의 주요 명소를 걷지 않고 하루만에 다 돌아볼 수 있다. 드레스덴도 프라하와 분위기가 조금 비슷..
독일 여행 드레스덴 스포츠용품점 데카트론 구경하기
2023.07.05글로벌 스포츠 용품점 데카트론이 드레스덴 중앙역 바로 앞에 있어서 기차 시간이 남아서 한번 들어가 봤다. 한국에도 송도외 몇 곳 오픈 했지만 데카트론은 스포츠용품의 이케아라 불리는 곳으로 가격대비 고품질의 스포츠 용품을 유통, 제작 판매하는 종합 스포츠용품점으로 스포츠에 관해서 없는 게 없다고 할 만큼 다양한 용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한국에도 데카트론이 있어서 예전에 송도까지 가서 몇 가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한 적이 있는데 한국과 비교해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방문했다. 참고로 데카트론 본사는 프랑스에 있으며 스포츠 용품점의 이케아라 불리는 만큼 이곳에 있는 다양한 용품들은 직접 만져보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비되어 있다. 아마 자전거 수리 때문인지 몰라도 여기는 자전거를 끌고 들어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