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비행을 하다 보면 늘 기대되는 건 비행기 안에서 먹는 식사 기내식이기도 합니다. 대한항공이 올해부터 인천 체코 프라하 직항을 다시 운행하면서 이번에 처음 이용하게 되었는데 인천에서 프라하까지 비행시간은 12시간 정도로 대한항공 인천에서 프라하 직항의 경우 기내식은 2번 제공됩니다. 보통 티켓 예약 후 확정이 되면 기내식을 지정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는데 프레스티지 클래스 예약 승객에 한해서 일부 노선에 제공하고 있는데 제가 예약할 때 인천 -> 프라하 노선 기내식은 영유아용만 예약할 수 있더군요. 그리고 비건식도 조금 다양하게 제공하는데 이것 역시 탑승전 신청이 가능합니다.(대한항공 홈페이지나 앱에서 신청) 이번에 인천 -> 프라하 그리고 프라하 -> 인천 모두 기내식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