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애플에서 발표한 wwdc 09 프리젠테이션이 궁금해 라이브 블로그로 지금 보고 대충 그 느낌을 정리해 봅니다.
체감상으로 가장 크게 느껴지는건 맥북은 가격의 다운이네요.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잠깐 사용했었던지라 한국내 가격도 같이 다운이 될지는 아직은 미지수라는 생각이 환율이 지금 1290원대로 떨어졌는데 현재의 가격이 1400원대를 기준으로 책정이 된 가격이라 개인적인 생각은 애플은 예전부터 한국은 그렇게 중요한 시장으로 생각은 안하는듯한 느낌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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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엔 MAC OS X 유저가 2500만 그리고 2009년엔 7500만이라 하는군요. 맥북의 개선된 기능은 배터리 성능 up, OS X의 발전 그리고 MS의 IE와 아직 정식 버전 릴리즈가 안된 윈도우 7까지 일단 무시하고 이야기 하는군요.
그러나 한국은 active x 떡칠과 ms의 종속국이 된지 오래된 일이고 맥북을 버리고 윈도우로 돌아온 제겐 좀 어색한 느낌이군요.
어제 있었든 라이브 블로깅의 내용을 오늘 확인해 보니 가장 크게 와닿는건 맥북은 일단 가격이군요.
헌데 스티브 잡스는 이번에 안보이는군요. iphone 할땐 나올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