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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잡기 놀이로 사냥을 배우는 고양이.



고양이들은 애기때 어미옆에서 흔들흔들하는 어미의 꼬리를 보며 장난을 치며 자란다. 어미의 꼬리를 가지고 잡기 , 물기등 아주 기초적인 사냥법을 배우게 된다고한다.
이 습성은 성묘가 되어도 나타나는데 어릴때부터 어미곁에서 자란 고양이들은 꾹꾹이와 이 장난감을 좋아한다고 한다. 






흔히 꼬리털같이 생긴 오뎅꼬지라고 이야기하는 장난감이다.



애기때 장난치든 습성이 그대로 보인다.






이 모습은 좀 그렇구나.







이렇게 같이 놀아주다보면 애기때의 모습이 생각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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