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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간다...








2013년의 봄은 꽃놀이도 없이 그냥 이렇게 길을 걷다가 만난 어느 학교안의 흩날리는 벚꽃비로 혼자 꽃놀이를...

4월에 눈 내리는 이상한 봄이긴 했지만 어쨌든 봄은 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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