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가상의 미래를 체험해 보는 sk텔레콤 증강현실 체험관 t.um(티움)





T.um은 종로 skt에 2층에 있는 텔레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체험할수 있는 곳으로 미래의 유비쿼터스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수 있는 하나의 ICT 체험관 입니다. 예전에 한 번 전 관람을 했던지라 이 날은 리뉴얼 되어 새롭게 꾸며진 곳을 돌아보기 위해 방문 했습니다. 우선 이 T.um의 관람을 위해서는 T.key라는 단말기와 T.me라는 일종의 아바타를 1층 인포메이션에서 생성해 2층의 체험관으로 가야 합니다.


일반 관람객도 인터넷을 통해 관람 신청이 가능하며 우리가 앞으로 생활에서 직접 격게될 가상의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보고 SK텔레콤의 현재와 그리고 앞으로 추구하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들을 미리 느껴보고 체험하는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 전시관 입니다. 





이 날은 직접 체험보다 외국인들과 함께 일반 관람을 하며 티움의 새롭게 꾸며진 공간을 돌아 보고 왔습니다. T.um은 모두 6개의 체험존으로 나누어져 스마트폰과 연관된 우리 생활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미래의 기술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만들어진 곳으로 가상 현실이긴 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그렸고  영화속에서 보는 그런 특수 효과와 같은 다양한 기술들을 직접 체험 할 수 있어 신기하기도 하지만 아마 애기들을 데리고 가면 상당히 신나게 관람할수 있는 그런 곳인듯 합니다.





가상의 미래 주택에서 가상현실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고 있는 외국인들








모든 것이 자동으로 탑승자는 앉아 있기만 하면 목적지까지 혼자 운전해서 데려다 주는 미래의 자동차 





어른들에게도 이 곳은 꽤 신기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외국인들 어메이징을 외치며 무척 좋아 하더군요. 앞으로 실제 우리 생활에 저러한 기술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네트워크로 연결되 지금은 가상 현실 이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는 우리가 직접 사용하게 될지도 모를 기술들 입니다. 








티움의 6곳 모두 체험을 끝내고 나면 1층에서 만든 자신의 아바타를 이 곳에서 1층의 POND로 돌려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이 곳은 티움의 마지막으로 앞서 전시장에서 우리가 상상만 하던 미래를 체험 했다면 이 곳은 SK텔레콤의 현재 진행형과 과거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 곳에서 SK텔레콤의 멀티캐리어 기술과 앞으로 또 상용화가 될 LTE위의 LTE라 불리는 LTE어드밴스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기술을 볼 수 있습니다. LTE 어드밴스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은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LTE 보다 두배나 더 빠른 속도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멀티캐리어란 아직 출시는 안되었지만 이번에 아이폰5에도 적용이 되어 있는데 SKT의 LTE 주파수인 850Mhz(밴드 5)와 1800Mhz(밴드 3) 중 혼잡하지 않은 곳을 선택해 연결해 주는 기술로 현재 멀티캐리어의 경우 SKT로 출시되는 단말기에 모두 적용이 되고 있으며 커버리지는 내년이면 광역시를 포함해 전국의 대부분 지역이 멀티캐리어 적용이 될 것 이라고 합니다.


LTE 위의 LTE라 불리는 줄여서 LTE 어그리게이션의 경우 2013년 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직접 체험 방식' 이라는 독특한 관람 시스템이라 단순히 보는 재미를 넘어 직접 만지고 느낄수 있어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모두 꽤 흥미로운 관람과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멀지않은 미래에 이 곳에서 본 기술들이 하나씩 상용화 되어 우리의 생활에 접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 영화속에서 보던 그런 가상의 미래의 직접 한 번 체험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복합적인 IT 체험관이 티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T.um은 온라인으로 방문예약을 받으며 http://tum.sktelecom.com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개인적으로 한번쯤 가서 직접 체험을 해보면 꽤 재미있는 곳이라 느낄수 있는 장소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참고로 티움은 관람료는 없습니다.







'아래 말풍선 이모티콘을 누르면 댓글창이 열리고 오른쪽 i 이모티콘을 누르면 댓글창이 닫힙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