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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귀여운 꼬마.




유리벽안 보아뱀을 보고 있는데 옆에 있는 꼬마가 뱀이 무서운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며 칭얼거리니 시작 했다.
꼬마의 할머니가 내게 미안하다며 옆에서 달래주기 시작 동서양을 막론하고 뱀은 신기하고도 무서운 존재인 모양이다.
꼬마에게 낯설은 동양인인 나도 좀 신기했을거 같다. 할머니랑 같이 스마일이라고 했는데 웃지 않는다.
칭얼거리는 꼬마가 귀여워 같이 달래주며 하나 찍은 사진. 

 
이런 소동과는 상관없다는듯 유리벽안을 유심히 지켜보는 호기심 많은 다른 꼬마.

Lasvegas Mandalay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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