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개봉기로 잠깐 보여 드렸던 2020년 LG전자의 첫 스마트폰 LG Q51을 10여일 정도 사용하며 그 특징에 대해 정리 했습니다. 보급형이지만 디자인도 깔끔하고 컬러는 정말 이쁘게 잘 뽑아낸 느낌을 주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디자인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 디자인이나 컬러는 보급형 스마트폰 이지만 이쁘게 잘 나왔다고 전 생각합니다. 6.5인치의 대화면 후면에 3개의 카메라, DTS-X를 지원하는 스테레오 스피커, 대용량의 배터리가 LG Q51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UI/UX는 이전 LG 스마트폰과 달라진것 없이 비슷합니다. 전면 디스플레이는 6.5인치로 대화면에 물방울 노치라고 하는 중앙에 전면 카메라가 있으며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