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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인 축제.


자신의 아이를 자랑하던 남자.


식사를 손으로 하는 낯선 모습.


선유도에서 만난 낯선 이방인들의 축제 언어소통이 안된다는거 참 불편하다.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해 사진을 몇컷 담았다. 방송중계도 하는거 보니 이들에겐 먼가 특별한 날이었든거 같다.
마지막에 모델이 되어준 방글라데시인 여인분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기억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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