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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지나치는 느낌들......



길옆에 핀꽃... 파란 하늘아래 태양을 보고 있다...
가을같은 파란 하늘이지만... 날씨는 아직까지 햇빛이 뜨겁게 느껴지며 땀이 흐른다....
노오란 이름모를 꽃 하나만 활짝 피어있다.. 성격이 급한가 보다 다른몽우리들은 아직 열리지도 않았는데...


ON THIS EARTH ...  EAST AFRICA.......
아프리카의 자연을 표현한 사진집... 가끔 사진이 마음에 안들면 한번씩 꺼내보는 책 보고나면
늘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모모군의 모니터 바탕화면 ... 곱게 뭉개진 꽃이 있다...
수동으로 포커싱을 해서 좀더 뭉개 버렸다... 바탕화면은 늘 모모군과 안어울리는 사진들이지만....
나름 취향이 늘 컬러풀하고도 화사한 사진들로 로테이션되구 있다....


사진집들... 책중에서 사진집은 늘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든다.....
책장속에는 두껍고 지루한 숫자들로 엮어진 책들이 더 많이 꼽혀 있긴 하지만 한번 끝까지 보고 난후면 거의 보지않는다.
그러니 보니 10년전 학부시절 보든 머리아픈 전공서적은 그때 본 이후로 아직 자리이동도 없이 아직 그자리에 있다.
그래도 한번은 끝까지 다 봤었다는데 의미를 두자... 그러나 사진집들은 늘 자리가 바뀌거나 위치가 바뀐다... 


체크무늬의 낡은 셔츠... 지난번 비가 많이 오던날 날씨가 조금 선선해질거 같아
미리 꺼냈는데 한번도 입어보질 않고 다시 옷장으로.... 요즘은 날씨가 더운거 같아서....


야웅군 문턱을 베게삼아 누워있다가 나를 본다.....
왠지 좀 거만한 눈빛이다...  꼭 '어이 거기 물좀 떠와' 라고할거 같은 인상이다...
너무 건방져 보여 쥐돌이를 던졌더니 역시나 고양이다... 쥐돌이를 잡으러 바로 뛰어가 버린다... 


옥상... 경비아저씨가 문을 열어놓고 가면 가끔 올라와 본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좋은데... 야웅군은 오로지 참새와 비둘기에게 관심집중.... 참으로 대단한 집념이다...
이렇게 좋은날에 왜 저렇게 뛰어다니는지... 하늘만 보면 가을인데 날씨는 여전히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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