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폰은 가격 자체도 비싸지만 파손되었을 경우 수리비 역시 일반 스마트폰과 비교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특히 디스플레이 파손의 경우 엄청난 수리비가 나오는데 애플 아이폰 듀오의 경우 아이폰 중 가장 비싸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 고가의 스마트폰 구입과 함께 파손 보험에 많이 가입하고 있는데 이번 아이폰 듀오의 수리비가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의 경우 각 디바이스마다 애플케어를 가입해 파손에 대한 수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데 이번 아이폰 듀오의 경우 수리비가 상당하기 때문에 애플케어 플러스 가입은 필수 일 것 같습니다.
먼저 애플케어가 없는 경우 수리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내부 디스플레이 파손의 경우 164만 원 정도이며 기타 손상은 전손 파손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최대 수리비는 246만 원입니다.
아이폰 듀오는 보호필름과 커버 케이스는 필수로 장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할 경우 아이폰 듀오 수리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아이폰 듀오(iPhone Duo)의 국내 애플케어 플러스(AppleCare+) 2년 가입비는 54만 9,000원입니다.
일반 아이폰 18 프로맥스의 경우 애플케어+ 가입비가 32만 원대임을 감안하면 애플케어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애플케어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수리비 차이가 상당히 큰 편이라 아이폰 듀오를 구매하게 되면 애플케어 플러스 가입은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폴더블폰의 수리비는 일반 스마트폰과 비교해 수리비가 더 비싼데 이번 아이폰 듀오는 갤럭시 폴드 시리즈와 비교해도 수리비가 20~30% 정도 더 비싼 것 같습니다.
제 경우 스마트폰을 몇 번 파손한 적이 있어서 지금은 파손 보험에 가입을 해서 보통 2년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18 프로맥스와 아이폰 듀오를 비교하면 물리적인 기능에서 빠진 기능들이 보입니다.
아이폰 듀오의 망원 카메라 부재와 액션 버튼이나 페이스 ID를 사용할 수 없는 것과 가격 비교를 해보면 애플케어 비용까지 생각하면 심리적으로 이번 아이폰 듀오는 가격도 역대급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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