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림푸스와 함께 서울을 담다. 서울그래퍼스



얼마전 이벤트 카테고리를 통해 알려드린 올림푸스 OM-D E10 MARK2로 서울을 여행하는 서울 그래퍼스 발대식을 지난주에 다녀왔네요. 운이 좋았던지 서울여행단에 선정되어 앞으로 7주가 서울그래퍼스로 활동하며 올림푸스 OM-D E10 MARK2로 서울의 모습을 담게 됩니다.

혼자 하는게 아닌 외국인 1명 그리고 귀여운 여대생 한분과 함께 조를 이루어 서울 그래퍼스로 서울을 여행하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시와 올림푸스 카메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연말에 전시회도 가질 계획입니다.


올림푸스 카메라와 함께하는 서울그래퍼스 발대식

▲ 서울그래퍼스 발대식 현장


10명의 외국인 그리고 20명의 한국인 블로거가 모여 3명이 한조로 서울을 앞으로 여행하며 한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를 위해 서울을 소개하게 됩니다. 아마 앞으로 서울 구석구석을 다니게 될거 같습니다.


올림푸스 갤러리


서울그래퍼스 뱃지


같은조 히라씨


저와 한조를 이룬 파키스탄 유학생 hira씨 아직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아 의사소통에 서로 좀 문제가 있는 그러니까 영어와 한국어가 마구 뒤섞여 의사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조 권지은양

그리고 또 다른 한분은 대학생 권지은양 제친구와 이름이 똑같아 이런 우연이 있나 했는데 어쨌든 저와 한조가 된 친구들 입니다. 


올림푸스 OMD E-M10 MARK2


올림푸스 OMD E-M10 MARK2


앞으로 7주간 이 카메라로 서울 구석구석 담아볼 계획인데 올림푸스 OMD e-m10 mark2에 대한 정보는 차차 서울을 다니며 촬영한 사진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의 카메라는 참 오랜만인데 작은크기가 역시 휴대하기 참 좋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렌즈는 번들렌즈인 14-42로 환산화각 28-84가 됩니다. 렌즈의 크기도 작아 잠바 주머니에 넣어보니 카메라가 쏙 들어가네요.

요즘 디지털카메라는 정말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어 아직도 손에 익숙해지진 않았지만 올림푸스 5축 손떨방은 야간에 촬영해 보니 상당히 훌륭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래는 테스트 삼아 촬영해 본 사진들 입니다.


광화문의 밤


경복궁 야간개장 근정전


야간개장을 시작한 경복궁의 밤


전주 콩나물국밥


노량진 수산시장

▲ 노량진 수산시장.


올림푸스 omd e-m10 mark2에 대한 정보는 앞으로 계속 서울을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과 함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서울시와 올림푸스가 함께하는 서울그래퍼스 프로젝트도 재미있게 지켜봐 주시길 ~




'아래 말풍선 이모티콘을 누르면 댓글창이 열리고 오른쪽 i 이모티콘을 누르면 댓글창이 닫힙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 툴바